“언제까지 남을 위해 일하실건가요”
“언제까지 80%로 사실건가요”
“다들 그렇게 사니까 나도 그렇게 산다”
“네 …… 알겠습니다.”
2011년작 영화 인타임을 보며

소재가 정말 독특했던 영화. 25살이 되면 더이상 늙지 않고, 팔에 심어진 시간이 흘러가기 시작. 이 시간이 다 되면 죽는 세계. 노동의 대가로 시간을 받고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서민들이 있는 디스토피아적인 미래 세계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10년도 더 지나서 이 영화를 다시 돌이켜 보면 참 느껴지는게 많습니다. 개봉 당시에는 어려서 잘 몰랐던 내용들. 그저 여주인공이 이쁘고 남주인공의 앞뒤 가리지 않고 부딛히는 저돌적인 모습과 헐리우드 액션이 첨가되서 그저 재밌게만 봤었던…
지금 돌아보면 섬뜩한 사회고발적인 내용들이 참 많이 들어가 있죠.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아쉽게도 용두사미에 그쳤지만, 인타임을 본 관객들에게 무수히 많은 물음표를 던진다는 점에서 두고두고 화자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직장생활 하는 우리 현실도 크게 다르지 않다

영화는 극적으로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자극적입니다. 인타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을 꼽으라면 모두가 얘기하는, 주인공의 엄마가 시간이 다되서 주인공의 바로 앞에서 죽는 모습일 겁니다. 어렸을때 저도 이 장면만큼은 뒷맛이 씁쓸했습니다.
지금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요? 당장 다음달에 갚을 카드값, 대출이자나 원금, 월세 등에 허덕이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요? 남들이 다 그렇게 사니까 직장 다니고 가게 차리고 배달이나 택배같은 일용직을 하며 하루하루를 간신히 먹고사는데 급급해 하지는 않는지…
영화 인타임에서 시간으로 표현한 모든것들을 돈으로 다시 환산해 보면, 아주 정말 진짜로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소름돋으실 수도 있어요. 러닝타임이 짧은 영화의 특성상 단시간에 많은 정보를 전달해야 하니 우리의 현실과 약간 맞지 않을수 있지만, 지금의 우리의 삶은 영화의 시간을 쭈-욱 늘려서 살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직장생활이 정답이 아니라면 무엇이 답일까

오늘도 뉴스를 보니, 써보지도 않은 상품의 후기를 쓰면 돈을 벌 수 있다고 해서 텔레그램 방으로 들어가 사기를 당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실제로 블로그나 쇼핑몰에 후기를 쓰고 소정의 비용을 받는 부업은 많이 있습니다. 라이브 커머스나 공구 등으로 많은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구요. 다만, 온라인 부업으로 큰 돈을 번 사람들은 모두가 그만큼의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다는 점입니다.
사기의 특징은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사기꾼들은 실제로 잘 나가는 수익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이 되지 않는 방법으로 사기치는 사람 보셨나요? 돈이 되니까 사기의 수단으로 사용하는겁니다.
직장생활 힘들죠. 다들 힘든데도 매달 월급이 나오니까 버텨내면서 다닙니다. 직장생활 하면 안정적으로 월급이 나온다고, 그 안정적인 월급으로 나와 우리 가족이 먹고 살 수 있으니 감사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저도 이 말에 공감합니다. 저도 직장생활을 했었고 월급을 받았던 사람이니까요. 그런데 왜 직장생활이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걸까요?
직장생활 해서 집 사고 차 사고 노후준비 할 수 있는 시대가 이제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 솔직하게 말해봐요. 월급받아서 생활비, 공과금, 식비, 보험 제외하고 순수하게 한달에 얼마 저축하고 계시나요? 그걸로 언제 집사고 언제 차 살수 있는지 계산해 보셧나요? 월 100만원씩 은행에 저축하면 8.5년을 모아야 1억이 모입니다. 하하..
영화 인타임 요약 및 결말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6G8XtFh7K3s
한번 시간 되시면 보세요. 완성도는 낮지만 참신한 소재와 흥미로운 주제로 많은 이들에게 화자되는 영화입니다. 주제가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열린결말이 된 것에 대해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만 놓고 봐도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임에는 분명합니다.
제가 아무리 이야기해도 당신은 설득당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신념은 남이 바꿀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당신은 이미 포기했고 더이상 힘들게 살고 싶지 않습니다. 그저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 알바자리에서 짤리지 않고 예상되는 인생을 살아가고 싶을거에요.
변화는 두려운 것이고, 예측 불가능한 미래는 두렵습니다. 당장에 다니던 일터를 계속 다니면 매달 정기적인 수입이 들어오는데 미쳤다고 얼마나 벌지 알 수도 장담하지도 못하는 자기계발, 자기만의 사업을 하라니… 믿을수가 없겠죠.
인간은 본디 편한 방향으로만 가려 한다
왜 역사를 통틀어 부자는 늘 소수였는지 아시나요? 부자는 편한 방향으로 가기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편한걸 추구하고 현실에 안주하고 모험을 하려 하지 않아요. 부자가 되는 길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남이 시키는 일만 하는것이었다면 모두가 부자가 되었을 겁니다. 부자는 결국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소수일 거에요. 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그저 눈팅만 하다 가는 80%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설득할 생각? 없습니다. 저는 설명할 뿐입니다. 직장생활로는 미래가 그려지지 않을때 어떤 대안이 필요한지. 또 그 대안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드릴수 있어요. 심지어 공짜로 알려드릴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저도 유명인들의 책과 강의에서 말한것과 똑같은 말을 할거거든요.
특별한 비법? 나만의 레시피? 유감스럽게도 그런건 없습니다.
매일 운동하세요. 매일 책을 읽으세요. 매일 블로그 포스팅을 하세요. 매일 인스타나 유튜브로 내 브랜드를 구축하세요. 돈 한푼 들이지 않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홈트하면 되구요, 도서관이나 교보문고 가서 읽으면 되요.
변명과 핑계거리를 찾을 시간에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부자가 된 모든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 그들이 한 고생은 따라할 용기가 없으면서 그들이 얻은 결과만을 가지길 바라니 안되는 겁니다. 명심하세요. 부자는 언제나 소수였고 레드오션이기에 돈이 되는것입니다.
더 나은 미래를 갖고 싶지 않으신가요?
내 주변 사람들보다 잘되면 나를 시기하고 질투할거라구요? 그런 인맥이라면 버리는게 낫습니다. 진정으로 나의 성공을 축하해줄 수 없는 지인관계라면 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 그들과 평생을 함께할 것인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세계로 나아갈 것인지.
만약, 지금의 내 인맥과 지인들을 지키고 그들에게 보상을 해 주고 싶다면 그들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잠시 주변의 목소리를 듣지 말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내가 진짜로 원하는게 뭔지.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이게 최선인지!!!!!!
저와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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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합시다. 내가 돌봐야할 가족을 위해. 나에게 많은것을 배풀어준 지인들을 위해. 내가 잘되면 그들을 돌볼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돌봄당할 건가요. 언제까지 남이 시키는 일만 하면서 사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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