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념초밥의 종류가 너무 많다.”
“광어 말고는 흰살 생선류는 찾아보기 힘듬”
주로 연어, 새우, 저렴한 문어 그리고 조개류들이 많이 보이는것 또한 사실!
“인기있는 초밥은 금방 품절”
게다가 리필은 느려서 결국 다른 저렴한 초밥을 먹게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죠
안그런가요?
“프리미엄 초밥 무한리필” 이라는 슬로건을 내새운 골드점이지만
뷔페 구성 절반이 튀김이나 피자, 치킨 디저트 등과 같은 음식들..
🍤 눅눅한 튀김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는
이런 무한리필집의 튀김을 먹지 않습니다.
아직 한창 클때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겐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요..!
“🍰 맛있는 디저트”
구슬 아이스크림이나 초콜릿, 케익이나 쿠키류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하죠.
이런걸 먹으면 그만큼 비싼 코스트의 음식들을 먹기 어렵습니다.
(우리의 배는 한정되어 있으니..)
과일류도 냉동인 경우가 많아서 저는 왠만하면
재철과일 위주로 몇개 고르긴 하는데요
이마저도 A급은 아닌지라
달지도 않고 새콤하거나 밍밍한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특히나 양이 적은 사람에겐 떨어지는 가성비”
스테이크나 폭립같은 비싼 메뉴가 있는것도 아니고
참치도 고급부위는 없죠.
간장게장도 국내산이 아니라
한때 뉴스에 엄청 나온
이탈리아산 꽃게를 씁니다.
정말이지 많이 먹지 않으면 안되는곳..
과식은 건강에도 안좋은데 말이죠? 😅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있고 오락기도 있어서
부모는 편하게 식사하고 아이들은 놀 수 있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사람이 많다보니
여유로운 식사는 어렵고
시끌벅적하며
술마시는 사람도 있어
가끔 술에 취해 음식을 바닥에 흘리거나 몸을 가누지 못하는 경우를 봅니다.
참 눈살 찌뿌려지죠?
그래서 주말보다는 좀 한가한 평일을 추천드립니다.
어쩔수 없다면
반드시 예약앱을 통해
미리 예약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래서 가격은?”
“평일 점심은 25,900원.”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평일 저녁에는 30,900원”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3만 4,900원”
과연 가성비 있는걸까요?
이정도 금액이면
전문점에 가서 준수한 퀄리티의 음식을 먹을 수 있을테죠.
심지어 적게 먹는 사람에게는
쿠우쿠우같은 무한리필이 가성비가 있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가장 코스트가 많이 나가는 메뉴”
그나마 비싼걸 먹으라
그러면 최소한의 뽕은 뽑는다
초밥류 중에서는 광어초밥과 참다랑어초밥을
육류 위주로 먹되 양념은 최대한 자제
냉동과일보단 제철과일을
커피머신보다 티백으로 된 차를 마시세요
(이거 은근 하나에 비싼겁니다)
구슬아이스크림도 밖에서 내돈주고 먹기엔 은근 비싸니
후식으로 꼭 드셔주시길..!
피자나 치킨, 튀김류는 가급적 먹지 말고
탄산이나 맥주도 비추!
(금방 배부름)
이렇게 조금만 가려서 먹으면 적게 먹어도 본전 뽑기 쌉가능입니다.
어짜피 가족이 다같이 가야한다면
철저하게 이득보는 메뉴들로 먹는게 답입니다.
“이곳이 정말 최선의 선택일까요?”
“모든 사람”
“나이에 상관없이”
“광범위하게”
“다양한 음식 선택지가 있지만”
인당 거의 “4만 원” 에 육박하는 금액
모든 음식이 전부 퀄리티가 높지는 않다는점..!
요즘 같이 경기도 어렵고 지갑도 얇은 시기에
한끼 먹더라도 더 꼼꼼하게 챙겨먹어야 하지 않을까요?
과연 쿠우쿠우골드 맛있는걸까? 이 돈내고 먹을만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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