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AI 러닝: 지금 몰라도 2030년엔 AI 문맹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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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AI 러닝: 지금 몰라도 2030년엔 AI 문맹 된다
🔥 2026.3.11 공식 발표
IT/AI
과기정통부

우리의 AI 러닝: 지금 몰라도 2030년엔 AI 문맹 된다

2026년 3월 11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직접 주재한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우리의 AI 러닝 플랫폼 구축을 포함한 ‘전국민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일상화 방안’이 공식 의결됐습니다. 정부는 “AI를 한글·산수처럼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지금 이 정책을 모르면, 2030년까지 쏟아질 3,300만 명 규모 AI 교육 혜택을 그냥 흘려보내게 됩니다.

3,300만
2030년까지 AI 교육 목표 인원
30억 원
전국민 AI 경진대회 총상금
200만 명
경진대회 참가 목표
2026.6
우리의 AI 러닝 오픈 목표

우리의 AI 러닝이란? — 오늘 발표된 핵심 정책 요약

우리의 AI 러닝(Our AI Learning)은 2026년 6월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구축하기로 의결한 온라인 통합 AI 교육 플랫폼입니다. 정부의 대통령 공약 사항인 ‘모두의 AI’ 정책의 핵심 실행 수단으로, 국민 누구나 무료로 AI 기초부터 활용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됩니다.

플랫폼의 대상은 초등학생부터 경로당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포괄합니다. 정부는 온라인 플랫폼에 그치지 않고 대형마트·지역아동센터·경로당 등 생활 인프라를 활용해 전국으로 찾아가는 AI 교육(‘AI 디지털배움터’)도 병행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플랫폼 하나의 출시가 아닙니다. 정부가 2026년 3월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7개 안건을 통해 확정한 국가 AI 대전환 전략의 일부로, 2030년까지 3,300만 명에게 AI 교육을 제공한다는 목표가 담겨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 ‘우리의 AI 러닝’은 단순 강의 플랫폼이 아니라, GPU 자원 지원·경진대회·오프라인 거점 공간(‘AI 라운지’)까지 연결되는 생태계 전체의 입구입니다.

▲ 목차로 돌아가기

왜 지금 이 정책이 나왔나? — ‘모두의 AI’ 배경과 맥락

배경훈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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