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6 AI 셀렉트: 출시 전 몰랐다간 절반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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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AI 셀렉트: 출시 전 몰랐다간 절반만 쓴다

▶ 3월 11일 공식 출시 · One UI 8.5 독점 탑재

갤럭시 S26 AI 셀렉트
출시 전 몰랐다간 절반만 쓴다

갤럭시 S26 AI 셀렉트는 단순한 화면 캡처 도구가 아닙니다. One UI 8.5에서 완전히 재설계된 이 기능은 엣지 패널 없이 즉시 실행되는 새 제스처, 동영상 구간을 과거로 되감는 리와인드(Rewind), 스케치를 AI 이미지로 바꾸는 드로잉 어시스트까지 품고 있습니다. 3월 11일 정식 출시 전, 지금 이 글에서 전부 파악하세요.

📅 출시 D-4 (3.11)
💡 One UI 8.5 전용
⚡ NPU 성능 39% ↑
🔒 7년 보안 업데이트

AI 셀렉트란 무엇인가 — S25와 무엇이 다른가

갤럭시 S26 AI 셀렉트는 화면의 임의 영역을 선택해 맥락에 맞는 AI 작업을 즉시 실행하는 갤럭시 AI의 핵심 도구입니다. 전작(S25)까지는 ‘스마트 셀렉트’라는 이름으로 단순 캡처·GIF 생성 수준에 머물렀지만, One UI 7.0부터 AI 기반으로 완전히 재설계됐습니다. S26·One UI 8.5에서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접근성 자체가 혁신됐습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화면 위에 있는 모든 것”이 AI 셀렉트의 대상이 된다는 점입니다. 사진이든, 영상이든, 웹 기사이든, 메신저 화면이든 가리지 않습니다. 선택 영역을 드래그하거나 탭하면 번역·텍스트 추출·드로잉 어시스트·생성형 편집·GIF 생성·배경화면 설정 등 해당 콘텐츠에 최적화된 옵션이 자동으로 떠오릅니다. 즉, AI 셀렉트는 단순한 캡처 기능이 아니라 화면 기반 멀티 AI 에이전트에 가깝습니다.

💡 인사이트: 한국 사용자들이 AI 셀렉트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 1위는 “엣지 패널 진입이 번거롭다”는 접근성 문제였습니다. S26은 이 장벽을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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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UI 8.5 신 제스처 — 엣지 패널 없이 즉시 실행

기존 방식은 화면 측면의 엣지 탭을 안쪽으로 밀어 패널을 열고, 거기서 ‘AI 셀렉트’를 탭하는 2단계 동작이었습니다. One UI 8.5는 이 과정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이제는 엣지 탭을 길게 누르는 것(Press & Hold)만으로 AI 셀렉트가 즉시 활성화됩니다. 이는 서클 투 서치가 하단 내비게이션 바를 길게 눌러 실행되는 방식과 동일한 설계 철학을 따릅니다.

이 변화가 단순해 보여도 실제 사용 경험에서는 큰 차이를 만듭니다. 한 손 사용 시에도 엣지 탭 위치를 화면 하단으로 조정해 두면 엄지손가락 하나로 AI 셀렉트를 즉시 호출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One UI 내 다른 도구들과 일관된 제스처 언어를 유지하면서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은 매우 영리한 결정입니다. 기존 엣지 패널을 통한 진입도 여전히 유지되므로 익숙한 사용자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신규 방법 (One UI 8.5)

엣지 탭(측면 바) → 길게 누르기 → AI 셀렉트 즉시 실행

기존 방법 (유지)

엣지 탭 → 안쪽으로 밀기 → 패널 열기 → AI 셀렉트 탭

※ 설정 > 디스플레이 > 엣지 패널에서 탭 위치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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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셀렉트 리와인드 — 영상 속 순간을 되감는다

이번 One UI 8.5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신기능이 바로 리와인드(Rewind)입니다. 동영상을 재생하다가 AI 셀렉트를 실행하면, 재생 중인 영상을 소급해서 특정 장면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이미 지나간 장면도 AI가 버퍼에 유지해 뒀다가 되감아 캡처하는 것입니다. 인스타그램 릴스를 보다가 지나간 요리 레시피 자막, 유튜브에서 눈 깜짝할 새 넘어간 통계 그래프, 쇼핑 앱의 특가 정보 등을 다시 재생할 필요 없이 잡아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기능이 가장 혁신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기존 스마트폰이 “현재 화면만 다룬다”는 전제를 깨기 때문입니다. 리와인드는 시간 축까지 AI 셀렉트의 작동 범위로 끌어들인 것입니다. 삼성 측은 이 기능을 사진 캡처와 동일한 맥락에서 제공하지만, 실제 활용도는 훨씬 넓습니다. 보는 영상마다 일시 정지 버튼을 남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일상 편의성이 상당히 향상될 것입니다.

💡 리와인드 실행 순서: 동영상 재생 중 → 엣지 탭 길게 누르기 → AI 셀렉트 실행 → 하단 ‘리와인드’ 선택 → 되감을 구간 선택 → 원하는 프레임에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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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어시스트 · 생성형 편집 — 낙서가 작품이 된다

AI 셀렉트로 이미지 영역을 선택한 후 ‘드로잉 어시스트(Drawing Assist)’를 실행하면, 선택한 이미지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AI가 그 스케치를 완성된 이미지로 변환해 줍니다. 예를 들어, 배경 사진 위에 간단한 선으로 건물 실루엣을 그리면 AI가 실제 건물 이미지를 생성해 합성합니다. 이 기능의 설득력은 “내 손으로 구도를 잡고 AI가 디테일을 채운다”는 협업 구조에 있습니다.

생성형 편집(Generative Edit)과의 조합

AI 셀렉트로 특정 객체를 선택한 다음 생성형 편집을 실행하면, 선택 영역을 AI가 지우고 자연스러운 배경으로 채우거나, 반대로 새로운 요소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26의 포토 어시스트는 이 흐름에서 텍스트 입력 편집까지 지원합니다. “이 사진에서 옷을 이 것으로 바꿔줘”라고 텍스트를 입력하면 AI가 실제로 옷을 교체한 사진을 생성합니다. 삼성전자 측의 시연 사례에 따르면, 갤러리에 저장된 가죽 재킷 사진을 추가하고 “이 옷을 입혀줘”라고 입력했을 때 자연스럽게 합성된 결과물이 출력됐습니다.

단, 생성형 편집으로 수정된 이미지에는 AI 생성 워터마크가 자동으로 삽입됩니다. 네트워크 연결과 삼성 계정 로그인이 필요하며, 결과물의 완성도는 원본 이미지 품질과 프롬프트 표현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기능 입력 방식 결과물 인터넷 필요
드로잉 어시스트 손 그림 스케치 AI 완성 이미지 필요
생성형 편집 영역 선택 + 텍스트 편집된 사진 (워터마크) 필요
텍스트 추출 영역 드래그 복사 가능한 텍스트 불필요 (온디바이스)
번역 영역 선택 번역 텍스트 오버레이 상황에 따라 상이
GIF 생성 영상 구간 선택 GIF 파일 불필요 (온디바이스)
리와인드 캡처 영상 재생 중 실행 과거 프레임 스크린샷 불필요 (온디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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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GIF · 텍스트 추출 — 활용도 100% 실전 팁

갤럭시 S26 AI 셀렉트의 하위 기능 중 일상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세 가지는 번역, GIF 생성, 텍스트 추출입니다. 번역은 화면 위의 외국어 텍스트가 포함된 영역을 선택하면 해당 텍스트를 인식해 한국어 번역 결과를 오버레이로 보여줍니다. 영어 기술 문서, 일본어 SNS 게시물, 중국어 쇼핑 앱 등에서 별도 앱을 열 필요 없이 즉각적인 번역이 가능합니다.

GIF 생성의 숨겨진 활용법

유튜브·쇼츠·릴스를 보다가 재미있는 장면을 GIF로 만들 때, AI 셀렉트는 화면 전체가 아닌 원하는 영역만 GIF로 잘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포츠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득점 순간만 사각형으로 선택해 GIF를 뽑으면, 배경 광고나 자막이 포함되지 않은 깔끔한 GIF가 저장됩니다. SNS 업로드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기능입니다.

텍스트 추출 — 복사 불가 앱도 뚫린다

일부 뱅킹 앱이나 PDF 뷰어, 이미지 형식의 문서는 텍스트 복사가 막혀 있습니다. AI 셀렉트의 텍스트 추출 기능은 이 제한을 우회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텍스트라면 어떤 앱이든 영역을 선택해 텍스트로 추출할 수 있습니다. 온디바이스(기기 내 처리) 방식이라 인터넷 연결 없이도 작동하며,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낮습니다. 특히 카카오톡에서 공유된 이미지 속 주소나 계좌번호를 바로 복사할 때 유용합니다.

💡 실전 팁: AI 셀렉트로 포착한 이미지를 ‘포토 어시스트’로 이어서 편집하면 캡처 → 편집 → 공유가 앱 전환 없이 한 흐름으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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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셀렉트 vs 서클 투 서치 — 어떤 상황에 뭘 써야 하나

갤럭시 S26을 쓰다 보면 두 기능이 겹쳐 보여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AI 셀렉트와 서클 투 서치는 분명히 다른 목적을 가진 도구입니다. 서클 투 서치는 화면의 특정 대상을 원으로 그려 구글 검색을 연결하는 기능으로, ‘이게 뭔지 알고 싶을 때’ 최적화돼 있습니다. 반면 AI 셀렉트는 검색을 넘어 번역·편집·추출·GIF 생성·리와인드 등 다양한 행동(Action)을 실행하는 도구입니다.

실제 사용 시나리오로 구분하면 이렇습니다. 쇼핑몰 앱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했을 때, 그 옷의 정보가 궁금하다면 서클 투 서치로 구글 쇼핑 검색을 하고, 내 사진에 그 옷을 입혀보고 싶다면 AI 셀렉트의 드로잉 어시스트·생성형 편집을 씁니다. 영어 기사에서 모르는 단어의 의미를 알고 싶다면 서클 투 서치, 문단 전체를 번역하고 싶다면 AI 셀렉트가 적합합니다.

S26에서는 서클 투 서치도 업그레이드됐습니다. 원 하나로 여러 객체를 동시에 인식해 “상의·하의 정보를 한 번에” 제공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두 기능을 상황에 맞게 조합하면 갤럭시 S26의 AI 역량을 200% 활용할 수 있습니다.

🔵 AI 셀렉트를 쓰세요

영역 번역, GIF 생성, 텍스트 추출, 드로잉 어시스트, 생성형 편집, 리와인드 캡처, 배경화면 설정

🟢 서클 투 서치를 쓰세요

사물·텍스트 정보 구글 검색, 상품 쇼핑 검색, QR코드 인식, 식물·동물 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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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스펙 요약 · 구매 전 체크리스트

AI 셀렉트를 포함한 Galaxy AI 기능들은 갤럭시 S26 시리즈에 탑재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Snapdragon 8 Elite Gen 5 for Galaxy) 칩셋의 NPU 성능(전작 대비 39% 향상)을 기반으로 구동됩니다. 처리 속도와 정확도가 이전 세대보다 눈에 띄게 빨라졌다는 것이 삼성의 공식 설명입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16 기반의 One UI 8.5이며, 7년간 보안 업데이트가 보장됩니다.

항목 S26 S26+ S26 울트라
출시가 (256GB) 125만 4,000원 145만 2,000원 179만 7,400원
AP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for Galaxy
OS Android 16 / One UI 8.5
AI 셀렉트 전 모델 탑재 (리와인드·드로잉·번역 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울트라 전용
보안 업데이트 7년 보장
정식 출시일 2026년 3월 11일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3가지

첫째, 자급제 vs 통신사 모델을 비교하세요. 자급제 모델을 구매하면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할 수 있어 Galaxy AI 프리미엄 기능을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 AI 셀렉트의 생성형 편집·드로잉 어시스트는 삼성 계정 로그인과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사용량이 발생할 수 있으니 무제한 요금제 여부를 확인하세요. 셋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측면 차단)는 울트라 전용 기능임을 유의하세요. S26·S26+ 사용자는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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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5선 — 자주 묻는 질문

Q1. 갤럭시 S26 AI 셀렉트는 기존 S25에서도 업데이트로 사용할 수 있나요?

AI 셀렉트 기능 자체는 One UI 7.0부터 도입됐으므로 S25도 사용 가능합니다. 단, 엣지 탭 길게 누르기(신 제스처)리와인드 기능은 One UI 8.5 전용이며, 현재 One UI 8.5는 갤럭시 S26 시리즈에 우선 탑재됩니다. S25 등 이전 기기로의 업데이트 일정은 삼성 멤버스 앱에서 확인하세요.

Q2. AI 셀렉트 리와인드 기능은 어떤 영상 앱에서 작동하나요?

리와인드는 화면에 재생 중인 모든 영상을 대상으로 하므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카카오TV, 삼성 갤러리 동영상 등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단, DRM(디지털 저작권 관리)이 걸린 넷플릭스·왓챠 등의 스트리밍 콘텐츠는 화면 캡처 자체가 차단되므로 리와인드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Q3. 드로잉 어시스트로 생성된 이미지는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나요?

삼성전자는 생성형 AI 기능으로 만든 결과물에 AI 생성 워터마크를 삽입하고, 결과물의 정확성·신뢰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업적 사용 전에는 반드시 삼성 서비스 이용 약관을 확인하고, 저작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원본 학습 데이터 출처를 고려해야 합니다. 개인 SNS 업로드 수준에서는 일반적으로 문제가 없으나, 광고·판매 목적의 상업적 활용은 법적 검토를 권장합니다.

Q4. AI 셀렉트를 사용하면 내 화면 데이터가 삼성 서버로 전송되나요?

온디바이스 처리(텍스트 추출·GIF 생성·리와인드 캡처 등)는 기기 내에서 완결되므로 외부 전송이 없습니다. 반면 드로잉 어시스트·생성형 편집 등 생성형 AI 기능은 클라우드 서버 처리가 필요합니다. 삼성 Knox 기반의 KEEP(Knox Enhanced Encrypted Protection) 기술로 암호화되며, Personal Data Engine이 수집한 개인화 데이터는 기기 내 보안 영역에만 저장됩니다. 설정 > 개인정보 보호 > Galaxy AI에서 온디바이스/클라우드 처리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Q5. Galaxy AI 기능은 영원히 무료인가요?

삼성전자의 공식 입장에 따르면, “Galaxy AI 기본 기능은 무료로 제공되나, 향후 출시되는 향상된 기능이나 새로운 서비스는 유료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AI 셀렉트의 핵심 기능(번역·텍스트 추출·GIF·리와인드)은 기본 기능 범주에 포함돼 있어 당분간 무료입니다. 생성형 편집·드로잉 어시스트 등 고사양 생성 기능은 향후 구독 모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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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 갤럭시 S26 AI 셀렉트, 솔직한 총평

갤럭시 S26 AI 셀렉트의 진화는 기능 추가보다 접근성의 혁신에 있습니다. 리와인드·드로잉 어시스트가 아무리 뛰어나도 진입이 불편하면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엣지 탭 길게 누르기라는 단 하나의 제스처 변화가 AI 셀렉트를 ‘있는 줄도 몰랐던 기능’에서 ‘하루에도 수십 번 쓰는 기능’으로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리와인드 기능이 가장 기대됩니다. 스마트폰이 “현재 화면”만 다루던 한계를 깬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물론 DRM 콘텐츠 제한, 생성형 기능의 네트워크 의존성, 향후 유료화 가능성 등은 실제 사용 전에 짚어봐야 할 현실적인 한계입니다.

3월 11일 출시까지 불과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AI 셀렉트를 비롯한 Galaxy AI 기능들은 갤럭시 S26을 단순한 성능 업그레이드가 아닌 ‘사용 방식 자체가 달라진 스마트폰’으로 만들어 주는 핵심 요소입니다. 이 글을 읽고 구매를 결정하든, 관망을 선택하든 — 적어도 어떤 기능이 있는지는 알고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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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삼성전자 공식 발표 자료 및 공개된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제품 사양·기능·가격은 출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samsung.com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Galaxy AI 기능은 국가·언어·기기 모델에 따라 지원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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