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AI 투어 서울 2026: 놓치면 후회하는 무료 등록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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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AI 투어 서울 2026: 놓치면 후회하는 무료 등록 완전정복

🔥 2026.03.26 개최 D-19
무료 참가
코엑스 오디토리움

MS AI 투어 서울 2026:
에이전틱 AI 시대, 지금 등록 안 하면 늦습니다

2026년 3월 26일, 단 하루.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AI 수석 부사장 스콧 거스리가 서울에 옵니다. 코파일럿·Azure AI·에이전틱 AI의 실전 전략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 이 포스팅 하나로 완벽하게 준비하세요.

무료
참가비
15,000+
예상 참가자
40개
글로벌 순회 도시
3회
한국 개최 횟수

MS AI 투어 서울 2026이란? — 3년째 한국 상륙의 의미

MS AI 투어 서울 2026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전 세계 40개 도시를 순회하는 글로벌 AI 기술 컨퍼런스입니다. 2026년 3월 10일 밀라노를 시작으로 도쿄·상하이를 거쳐, 3월 26일(목)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 도착합니다.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벌써 세 번째인데, 이 사실이 우리나라의 AI 기술 생태계 위상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이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완전 무료라는 점입니다. 사전 등록만 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최고위 임원의 기조연설부터 실습 워크숍까지 단 하루 동안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개인 블로거·프리랜서부터 대기업 IT 담당자까지, ‘AI를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까’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행사라고 단언합니다.

주목할 점은 올해 행사 주제가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프론티어 기업 도약”이라는 데 있습니다. AI를 도입했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AI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격차가 이미 벌어지고 있다는 선언입니다. 2026년이 생성형 AI의 ‘검증’ 단계를 지나 에이전틱 AI의 ‘실전 배치’ 단계로 넘어가는 기점임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행사로 온몸으로 증명하려 합니다.

💡 한 줄 인사이트

MS AI 투어는 단순 홍보 행사가 아닙니다. 전 세계 수천 명의 기술 리더들이 매년 이 행사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토대로 다음 분기 전략을 세웁니다. 무료라는 사실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의 정보 밀도를 자랑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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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프로그램 완전 해부 — 키노트부터 워크숍까지

행사는 크게 다섯 트랙으로 구성됩니다. 각 트랙의 내용을 미리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세션을 선택하는 전략이 필수입니다.

TRACK 1

키노트 세션

스콧 거스리 MS 클라우드·AI 수석 부사장 + 조원우 한국MS 대표 공동 기조연설. 주제: ‘대한민국의 AI 프론티어 구축’. AI 전환 성공 프레임워크 공개.

TRACK 2

브레이크아웃 세션

에이전틱 AI 설계·확장 전략, Azure AI 에이전트 실전 적용, AI 보안·거버넌스 체계 구축. 산업별 AI 도입 시나리오 심층 분석.

TRACK 3

워크숍 (실습)

개인 노트북 지참 필수. Copilot Studio로 맞춤형 AI 에이전트 개발, GitHub Copilot 실습, Microsoft Foundry·Fabric·Databricks로 데이터 환경 현대화.

TRACK 4

부스 존 & 라이트닝 토크

하인즈·프리미어 리그 에이전틱 AI 도입 사례 전시. 코파일럿+ PC 체험, 링크드인 프로필 AI 제작, 스탬프 투어 이벤트. NVIDIA가 글로벌 마르키 스폰서.

45분 브레이크아웃 세션 핵심 주제 (예상)

분야 핵심 내용 대상
에이전틱 AI Azure AI 에이전트 설계 및 확장 전략 개발자·아키텍트
업무 생산성 Microsoft 365 Copilot 최대 활용법 비즈니스 사용자
보안·거버넌스 클라우드 AI 환경 보호 전략 IT 보안 담당자
데이터 Fabric·Databricks 데이터 현대화 데이터 엔지니어

💡 영효의 개인 의견

워크숍 세션이 핵심입니다. 기조연설은 나중에 유튜브로도 볼 수 있지만, MS 엔지니어와 함께 직접 코파일럿 스튜디오로 에이전트를 만들어보는 실습 경험은 행사장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워크숍 예약은 등록 페이지에서 따로 해야 하니 반드시 우선 선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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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에이전틱 AI인가? — 2026년의 결정적 전환점

이번 행사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에이전틱 AI(Agentic AI)입니다. 2024~2025년이 ‘생성형 AI로 텍스트·이미지를 만드는’ 시대였다면, 2026년은 AI가 직접 웹을 검색하고, 코드를 배포하고, 데이터베이스를 조회해 보고서를 완성하는 ‘능동형 AI 에이전트’의 시대입니다. MWC 2026에서 엔비디아도 에이전틱 AI를 2026년의 핵심으로 선언할 만큼, 이 흐름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산업의 기저를 바꾸는 변화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AI 플랫폼과 Copilot Studio를 통해 에이전틱 AI 인프라를 가장 공격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특히 Microsoft Foundry는 오픈AI 모델부터 자체 Phi 시리즈 소형 모델까지 선택해 맞춤형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이번 서울 행사에서 처음으로 한국 기업 대상 실습 세션이 공개됩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에이전틱 AI라는 단어 자체는 이미 과포화 상태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 기업이 ‘개념은 알지만 실제로 어떻게 자사 업무에 붙이는지’ 모르는 단계에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그 간극을 메우는 데 집중합니다. 삼성 빅데이터 센터의 에이전트 도입 사례를 직접 들으며 ‘우리 회사에는 어떻게 적용할까’를 구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기회, 이것이 이번 서울 행사의 진짜 가치입니다.

🔑 에이전틱 AI vs 생성형 AI 핵심 차이

생성형 AI (2023~2025)

사람이 질문 → AI가 답변 생성 → 사람이 검토·실행

에이전틱 AI (2026~)

사람이 목표 설정 → AI가 계획·검색·실행·검증 자동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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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AI 사례 총정리 — 삼성·연세의료원·카카오페이증권

이번 행사의 브레이크아웃 세션에서 공개될 국내 기업 AI 도입 사례는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단순히 ‘AI를 썼다’는 홍보 수준이 아니라, 어떤 Azure 서비스를 어떻게 연결해 어떤 수치적 성과를 냈는지가 공개됩니다. 발표 예정 기업으로는 삼성 빅데이터 센터, 연세의료원, 카카오페이증권, 현대백화점그룹, KB라이프, LG전자가 확인됐습니다.

🏥 연세의료원

의료 AI 에이전트 적용 사례. Azure AI 기반 환자 데이터 분석과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구축 경험 공유 예정. 규제가 까다로운 의료 분야에서의 AI 거버넌스 노하우가 핵심.

💳 카카오페이증권

금융 AI 에이전트 구축 사례. 고객 서비스 자동화와 투자 정보 제공에 Copilot을 적용한 경험. 금융권 보안 규정을 충족하면서 AI를 도입하는 현실적 전략 제시.

🛍️ 현대백화점그룹

리테일 분야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고객 경험 재설계. 개인화 추천과 고객 상담 자동화에서 실측 성과 수치 공개 예정.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데이터의 통합 AI 분석이 핵심.

🌍 하인즈 (글로벌 사례)

식품 대기업 하인즈의 에이전틱 AI 공급망 최적화 사례. 프리미어 리그의 팬 참여형 AI 에이전트 사례도 부스 존에서 공개됩니다. 산업 불문 범용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것은 삼성 빅데이터 센터 사례입니다. 삼성전자 규모의 데이터 인프라에서 에이전틱 AI를 어떻게 설계했는지가 공개된다면, 중견·대기업 IT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벤치마크가 될 것입니다. 이런 내부 사례는 공개된 보고서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정보입니다.

💡 참관 전략 팁

자신의 산업군과 가장 유사한 기업의 세션을 최우선으로 예약하세요. 의료 종사자라면 연세의료원, 금융 종사자라면 카카오페이증권 세션을 놓치지 마세요. 세션 후에는 반드시 발표자와 명함을 교환하고 후속 미팅을 요청하는 것이 이 행사를 200%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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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행사 놓치지 마세요 — 25일 스타트업·보안 서밋

많은 분들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메인 행사 하루 전인 3월 25일(수)에 두 개의 별도 사전 행사가 열립니다. 이 행사들은 특정 타겟에게 메인 행사보다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3월 25일(수) 사전 행사 ①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커넥션 2026 – The Secret Agent

📍 장소: 서울 모스스튜디오

AI 에이전트 구축 최전선의 국내 스타트업 10여 곳이 참여해 실전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AI 사업을 준비하거나 초기 단계에 있는 창업자·기획자에게 최적화된 자리입니다. 대기업 중심의 메인 행사와 달리 소규모·밀접한 네트워킹이 가능합니다.

3월 25일(수) 사전 행사 ②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서밋 – AI & Digital Trust

📍 장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AI 에이전트 시대의 보안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보안 운영 혁신, 데이터 보호, 규제 대응 실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AI 기본법이 1월에 시행된 직후인 만큼, 컴플라이언스 관점에서 AI를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다룰 것으로 기대됩니다. CISO·보안 담당자라면 이 서밋이 메인 행사보다 더 실질적일 수 있습니다.

⚠️ 사전 행사 주의사항

사전 행사는 메인 행사 등록과 별개로 신청해야 합니다. 특히 스타트업 커넥션은 스타트업 관계자 대상 별도 신청 양식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공식 채널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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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준비물 & 꿀팁

무료 행사라고 방심하면 안 됩니다. 15,000명이 넘는 참가자가 예상되는 대규모 컨퍼런스입니다. 아래 준비사항을 빠짐없이 챙겨야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1

노트북 지참 (워크숍 참가자 필수)

Copilot Studio, GitHub Copilot, Foundry 실습을 위해 본인 노트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배터리와 충전기도 챙기세요. 사전에 Microsoft 계정(무료)을 만들고 Azure 체험판 구독을 활성화해두면 실습 시간을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2

명함 또는 링크드인 QR코드 준비

부스 존에서 링크드인 프로필 AI 제작 서비스가 운영됩니다. 네트워킹을 위해 명함을 챙기거나 링크드인 프로필 QR코드를 미리 캡처해두세요. 행사장에서 만나는 MS 전문가·파트너사 담당자와의 연결이 행사 이후 실질적인 협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사전 학습: AI Skills Navigator 활용

MS는 공식 행사 공지에서 AI Skills Navigator(공식 링크)를 통한 사전 학습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Azure AI·Copilot 관련 기초 모듈을 미리 수료해 두면 워크숍에서 더 깊은 내용까지 소화할 수 있습니다.

4

세션 예약 및 개인 일정표 작성

등록 페이지에서 로그인하면 개인화 일정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키노트→관심 브레이크아웃 세션→워크숍 순서로 미리 동선을 짜두세요. 동시간대에 겹치는 세션이 있을 경우 어떤 것을 우선할지 미리 결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5

코엑스 이동 팁 (교통 혼잡 주의)

15,000명 이상 예상 인원이 코엑스에 집결합니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 또는 9호선 봉은사역 이용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오전 9시 이전 도착을 목표로 하세요. 주차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가정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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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실전 궁금증 5가지

Q1. 참가 비용이 정말 무료인가요? 숨은 비용은 없나요?

네, 100% 무료입니다. 사전 등록만 완료하면 키노트, 브레이크아웃 세션, 부스 존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워크숍은 별도 예약이 필요하지만 역시 추가 비용 없이 무료입니다. 단, 점심 식사는 별도 제공 여부가 현재 확인되지 않으므로 간단한 간식을 지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등록 페이지(aitour.microsoft.com)에서 공식 확인이 가능합니다.

Q2. 개발자가 아니어도 참가할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행사 대상은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 IT 전문가, 개발자, 엔지니어 모두를 포함합니다. 키노트와 산업 사례 세션은 기술 지식 없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비즈니스 중심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개발자가 아니라면 워크숍보다는 키노트와 브레이크아웃 세션에 집중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AI 전략 수립 담당자, 마케터, 기획자에게도 충분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Q3. 스콧 거스리 부사장이 실제로 오는 건가요?

2026년 3월 5일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발표에 스콧 거스리(Scott Guthrie)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AI 부문 수석 부사장이 직접 키노트 연사로 명시됐습니다. 스콧 거스리는 Azure, GitHub, Microsoft 365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 클라우드·AI 사업 전체를 총괄하는 인물로, 기술 업계에서는 사티아 나델라 CEO 다음으로 중요한 의사결정권자입니다. 그의 기조연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2026~2027년 AI 전략 방향을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Q4. 세션 자료나 녹화본은 나중에 볼 수 있나요?

MS AI 투어는 보통 주요 세션의 녹화본을 행사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공식 YouTube 채널이나 Microsoft Learn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단, 모든 세션이 공개되지는 않으며, 워크숍 같은 인터랙티브 세션은 현장 참가자 전용입니다. 또한 세션 발표 자료(슬라이드)는 참가자에게만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직접 참가하는 것과 나중에 녹화본을 보는 것은 경험의 질에서 현격한 차이가 납니다.

Q5. Microsoft 365 구독이 없어도 워크숍에 참가할 수 있나요?

대부분의 워크숍은 무료 Microsoft 계정과 Azure 체험 구독(무료 크레딧 제공)만 있어도 참가 가능하도록 구성됩니다. MS는 행사 페이지에서 AI Skills Navigator를 통한 사전 준비를 권장하는데, 이 과정에서 필요한 무료 계정 설정 방법도 안내합니다. Copilot Studio나 GitHub Copilot 실습도 체험판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전에 무료 계정을 만들고 환경 설정을 완료해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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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 총평

MS AI 투어 서울 2026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에이전틱 AI 시대의 첫 실전 교과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단 하루.”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런 행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생태계 내에서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Azure를 전혀 쓰지 않는 분이라면 일부 세션이 다소 상업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에이전틱 AI의 개념, 설계 원칙, 실제 기업 도입 사례는 특정 플랫폼을 넘어 범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입니다. 삼성·연세의료원·현대백화점이 ‘왜 Azure를 선택했는가’보다 ‘어떤 문제를 AI로 어떻게 해결했는가’에 집중하면 얻어갈 것이 많습니다.

2026년 현재, AI를 도입하지 않은 기업과 이미 에이전트로 업무를 자동화한 기업 사이의 간극은 생각보다 빠르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그 간극을 좁히는 가장 빠른 지름길 중 하나입니다. 남은 19일 안에 등록을 마치고, 3월 25~26일을 AI 도약의 이틀로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 핵심 정보 요약

  • 일시: 2026년 3월 26일(목) / 사전 행사: 3월 25일(수)
  • 장소: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
  • 참가비: 무료 (사전 등록 필수)
  • 키 스피커: 스콧 거스리 MS 클라우드·AI 수석 부사장
  • 핵심 주제: 에이전틱 AI, Azure AI 에이전트, Copilot Studio, 보안
  • 등록: aitour.microsoft.com (공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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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발표(2026년 3월 5일) 및 공개된 행사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세션 구성·연사 등 행사 세부 내용은 주최 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최신 정보는 공식 행사 페이지(aitour.microsoft.com)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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