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나 연구소, 공식 발표에서 3가지 직접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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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나 연구소, 공식 발표에서 3가지 직접 확인했습니다

2026.03.30 기준
카카오 공식 주주총회 발표

카나나 연구소, 공식 발표에서 3가지 직접 확인했습니다

카카오가 2026년 3월 26일 주주총회에서 카나나 연구소를 상반기 중 오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말이 나온 배경이 단순하지 않습니다. 지난해 친구탭 대개편으로 구글 플레이 평점 최하점 1.0점을 찍고 시가총액 3조가 3일 만에 증발한 사태가 직접적인 계기였습니다. 카나나 연구소가 뭔지, 기존 실험실과 뭐가 다른지, 그리고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카나나 인 카카오톡이 어떤 조건에서 작동하는지 — 공식 발표와 공식 문서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1.0점
친구탭 이후 플레이 최저 평점
3조원
친구탭 개편 3일 내 시총 증발
20%↑
카카오 공식 체류시간 목표

카나나 연구소, 정확히 뭘 하는 공간인가

2026년 3월 26일, 카카오 제3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정신아 대표가 직접 발표한 내용입니다. “올해 상반기 중 AI 관련 서비스나 기능을 론칭하기 전 카카오톡 이용자들이 먼저 체험해보고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카나나 연구소’를 선보이려고 한다” — 이게 공식 발표 전문입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2026.03.27)

카나나 연구소가 담당하는 AI 기능은 두 가지입니다.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온디바이스 AI인 카나나 인 카카오톡과, OpenAI와 협업한 챗GPT 포 카카오입니다. 새 AI 기능이 정식 출시되기 전 이 공간에서 먼저 켜거나 끌 수 있는 구조로 동작할 가능성이 큽니다. (출처: 전자신문, 2026.03.26)

정신아 대표는 이날 사내이사 재선임도 확정됐습니다. 임기는 2028년 3월까지입니다. 카나나 연구소 발표는 단순한 신기능 공지가 아니라, 2기 체제가 공식 출범하는 날 나온 첫 번째 이용자 신뢰 회복 메시지입니다.

💡 공식 발표문과 카카오의 서비스 흐름을 같이 놓고 보니 이런 차이가 보였습니다. “카나나 연구소”는 AI 전용으로 분리된 베타 채널이고, 기존 “실험실”은 비AI 기능 포함 전반적인 테스트 공간입니다. 같은 개념처럼 보이지만 목적이 완전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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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실험실이 있는데 연구소를 따로 만드는 이유

카카오톡에는 이미 “실험실”이라는 베타 테스트 공간이 존재합니다. 설정 메뉴 안에 있고, 이용자가 원하는 기능만 선택해 켜고 끌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이 실험실이 제대로 작동한다면 카나나 연구소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2025년 9월 친구탭 대개편이 실험실 과정 없이 전면 배포됐다는 겁니다. 나무위키 정리에 따르면, 사내 익명 채널 블라인드에서 당시 홍민택 CPO가 “내 기능은 반드시 성공하니 롤백이 불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기존 실험실 채널이 있었음에도 우회됐다는 뜻입니다.

카나나 연구소는 그 반성의 결과물입니다. AI 기능만을 위한 별도 채널을 만들고, 피드백 기반으로 출시 여부를 결정하는 구조를 공식화한 것입니다. 기존 실험실이 “비AI 기능까지 포함한 전반적 테스트 공간”이라면, 카나나 연구소는 “AI 기능 전용 피드백 채널”로 역할을 분리한 셈입니다.

💡 카카오 공식 발표와 실제 개편 과정을 교차해서 보면 이런 구도가 나옵니다. 기존 실험실은 “있지만 쓰지 않을 수 있는 채널”이었고, 카나나 연구소는 “AI 기능은 반드시 이 과정을 거친다”는 공식 약속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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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탭 사태, 실제로 어떻게 끝났나

카나나 연구소를 이해하려면 이 사태를 정확하게 짚어야 합니다. 2025년 9월 초 카카오톡이 친구탭을 격자형 SNS 피드로 전면 개편했습니다. 사흘 안에 주가는 개장 대비 6.17%포인트 하락했고, 나흘 만에 시가총액 3조 원이 증발했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2025년 카카오톡 대개편 문서, 2026.03.17 최종 수정)

같은 달 말, 카카오는 구글 플레이에서 이론상 최저 평점인 1.0점을 기록했습니다. 327만 건의 평점이 쌓인 상태에서 최하점이 나왔다는 건, 그만큼 많은 이용자가 동시에 최저 평점을 눌렀다는 뜻입니다. 비교하자면, 이 평점은 병무청 앱, 국방모바일보안 앱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카카오는 9월 29일 “4분기 내 롤백하겠다”고 발표했고, 12월 16일 친구 목록을 기본 화면으로 복원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카카오가 발표 초기 “기술적으로 이전 버전 롤백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는 겁니다. (출처: 동아일보, 2025.10.15) 그런데 실제로는 새로 개발해서 복구했습니다.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결국 했습니다.

⚠️ 실제로 확인된 타임라인
2025.09월초 → 친구탭 전면 개편
2025.09.23 → 개장 하루 만에 주가 6.17%p 하락
2025.09.29 → 카카오 “4분기 내 롤백” 발표, “기술적 롤백 불가” 발표
2025.12.16 → 친구 목록 기본 화면으로 복원
2026.03.26 → 카나나 연구소 상반기 오픈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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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나 인 카카오톡 — 지금 쓸 수 있는 기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2026년 3월 17일 정식 출시됐습니다. 그런데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한 지원 기기 목록을 보면, 아무 폰에서나 쓸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온디바이스 AI 특성상 기기 내 연산 성능이 일정 수준 이상이어야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kanana.kakao.com, 2026.03.30 기준)

기기 지원 최소 모델 포함 모델 예시
iPhone iPhone 14 Pro 이상 14 Pro·Max, 15~17 전 라인업, iPhone Air
Galaxy Galaxy S22 이상 S22~S26, Z Fold 4~7, Z Flip 4~7

iPhone 14 Pro가 기준선인 이유가 있습니다. 14 Pro부터 탑재된 A16 Bionic 칩이 온디바이스 AI를 처리하는 Neural Engine 성능을 크게 끌어올렸기 때문입니다. 일반형인 iPhone 14, iPhone 13 시리즈는 지원 목록에 없습니다. 아이폰을 써도 14 Pro 미만이라면 지금은 쓸 수 없습니다.

갤럭시는 S22부터 지원합니다. S22 시리즈는 2022년 출시 제품이라 비교적 넓은 편이지만, 중저가 라인인 A 시리즈는 목록에서 빠져 있습니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이 “누구나 쓸 수 있는 AI”가 아니라 “일정 사양 이상 기기 이용자 대상 AI”라는 점은 서비스 초기 접근성 측면에서 분명한 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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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포 카카오와 카나나가 같은 앱 안에 공존하는 구조

카카오톡 안에는 지금 두 개의 AI 서비스가 동시에 돌아갑니다. 하나는 OpenAI와 협업해 만든 챗GPT 포 카카오, 다른 하나는 카카오 자체 개발 온디바이스 AI인 카나나 인 카카오톡입니다. 서로 다른 회사의 AI가 같은 앱 안에서 공존하는 구조입니다.

두 서비스의 성격 차이는 뚜렷합니다. 챗GPT 포 카카오는 이용자가 직접 대화를 시작해야 하는 “호출형 AI”입니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이용자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대화 맥락을 읽고 먼저 말을 거는 “선톡형 AI”입니다. 전자신문 리뷰 기사에서 기자가 아내와 수유 방식에 대해 대화하는 도중 카나나가 먼저 “모유수유와 분유의 차이점을 알려드릴까요?”라고 말을 걸었다는 사례가 실제 작동 방식을 잘 보여줍니다. (출처: 전자신문, 2026.03.20)

문제는 이 두 서비스가 부분적으로 겹친다는 겁니다. 전자신문 기자도 기사 말미에서 “챗GPT 포 카카오가 있어 발생할 수 있는 카니발라이제이션도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카카오 공식 입장에서 아직 이 중복 구조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 챗GPT 포 카카오와 카나나 인 카카오톡의 차이를 같이 놓고 보니 이런 구도가 나왔습니다. 카나나는 “알아서 먼저 개입”하는 방향이고, 챗GPT 포 카카오는 “불러야 움직이는” 방향입니다. 이용자 입장에서 언제 어느 쪽을 써야 하는지 기준이 아직 불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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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시간이 늘었다는데, 이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

정신아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카카오톡 일 평균 체류 시간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유의미하게 반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디지털데일리, 2026.03.26) 추가로 공개된 수치를 보면, 친구탭 개편 이후 이용자 일 평균 체류시간은 개편 이전 평균 24분대에서 2025년 10월 기준 26분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출처: CEO스코어데일리, 2025.11.11) 약 2분, 비율로는 약 8.3% 증가한 수치입니다.

카카오가 공식 목표로 제시한 수치는 2025년 1분기 대비 체류시간 20% 확대입니다. 현재 반등 폭이 약 8.3% 수준이라면, 목표까지는 약 12%포인트가 남아 있습니다. 카나나 연구소가 이 간극을 채우는 역할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체류시간 증가가 무조건 긍정적인 신호인지는 생각해볼 여지가 있습니다. 조선일보 분석(2025.11.10)에서 지적했듯, 이용자들이 “불편해서 오래 쓴 경우”도 카운트됩니다. 원하는 기능을 찾느라 앱 안에서 더 오래 머무는 것도 체류시간 증가로 잡힙니다. 그 안에서 AI가 실질적인 만족을 주고 있는지는 체류시간 수치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구분 수치 출처
개편 전 일 평균 체류시간 24분대 CEO스코어데일리 2025.11.11
2025년 10월 체류시간 약 26분 CEO스코어데일리 2025.11.11
카카오 공식 목표 2025 1Q 대비 20% 확대 카카오 주주총회 발표 2026.03.26
카카오톡 MAU (2025년 10월) 약 4,797만 명 와이즈앱 2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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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자주 헷갈리는 5가지

Q1. 카나나 연구소는 언제 오픈하나요?
2026년 상반기 오픈 예정입니다. 정신아 대표가 3월 26일 주주총회에서 직접 발표한 내용이고,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전자신문, 2026.03.26)
Q2. 기존 카카오톡 실험실과 카나나 연구소는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기존 실험실은 비AI 기능을 포함한 전반적인 신기능 테스트 공간입니다. 카나나 연구소는 AI 기능에 특화된 별도 채널로, “론칭 전 피드백 수렴”이라는 공식 목적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작동 방식은 유사하지만 목적과 범위가 다릅니다.
Q3.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아이폰 14 이하에서도 되나요?
지원하지 않습니다. 공식 지원 기기 기준은 iPhone 14 Pro 이상입니다. iPhone 14 일반형, iPhone 13 계열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출처: kanana.kakao.com, 2026.03.30 기준)
Q4.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대화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카카오 공식 설명에 따르면 “카카오톡 대화 원문을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 특성상 기기 안에서 처리되고, 알림 발송을 위한 최소 정보만 서버로 임시 전송됩니다. (출처: kanana.kakao.com)
Q5. 챗GPT 포 카카오와 카나나 인 카카오톡, 둘 다 깔려 있으면 어떻게 구분해 쓰나요?
챗GPT 포 카카오는 이용자가 직접 채팅방을 열어 질문해야 동작합니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이용자 요청 없이도 대화 맥락을 읽고 먼저 말을 겁니다. 각자 역할 분담이 되어 있지만, 겹치는 기능 영역이 있어 카카오가 향후 어떻게 구분 기준을 공식화할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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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 카나나 연구소가 진짜 답이 될 수 있을까

카나나 연구소의 취지 자체는 납득이 됩니다. 이용자 피드백 없이 전면 배포했다가 시총 3조가 증발한 경험을 한 번 해봤으니까요. 이번엔 AI 기능만큼은 내보내기 전에 먼저 물어보겠다는 방향성은 맞습니다.

다만 두 가지가 아직 걸립니다. 첫째, 카나나 인 카카오톡의 기기 제한입니다. 카카오톡 MAU가 4,797만 명인데, iPhone 14 Pro 이상이거나 갤럭시 S22 이상인 이용자가 그 중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실제 서비스 커버리지가 결정됩니다. 지원 기기 밖에 있는 이용자는 카나나 연구소에서 AI 기능을 체험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둘째, 카나나와 챗GPT 포 카카오의 역할 중복 문제를 카카오가 공식적으로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입니다. 지금 이 질문에 대한 공식 답변이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카나나 연구소가 기대처럼 작동하려면, 피드백 창구를 여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로 피드백이 반영되는 과정이 이용자에게 투명하게 보여야 합니다. 그게 안 되면, 연구소라는 이름이 붙은 실험실이 하나 더 생기는 것으로 끝납니다. 상반기 오픈 후가 진짜 확인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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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 참고 자료

  1. 아시아경제 — 제2의 친구탭 사태 막는다…카카오, 상반기 ‘카나나연구소’ 오픈 (2026.03.27) 링크
  2. 전자신문 — 카톡 개편 대란 겪은 카카오, 사전 피드백 받는 ‘카나나 연구소’ 둔다 (2026.03.26) 링크
  3. 전자신문 — [무엇이든 리뷰] 먼저 말 거는 카톡의 ‘카나나’ (2026.03.20) 링크
  4. 카카오 공식 카나나 서비스 페이지 링크
  5. CEO스코어데일리 — 카카오 체류시간 관련 (2025.11.11) 링크
  6. 나무위키 — 2025년 카카오톡 대개편 (2026.03.17 최종 수정) 링크

본 포스팅은 공개된 공식 자료와 뉴스 보도를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
본 포스팅 작성 이후 서비스 정책·UI·기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카나나 연구소 오픈 일정, 지원 기기 목록, 서비스 범위 등은 카카오 공식 채널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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