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1️⃣ 대선 소주 도수 및 가격
2️⃣ 소주별 도수 비교
3️⃣ 대선 159 출시
4️⃣ 대선과 잘 어울리는 안주
5️⃣ 마무리
1️⃣ 대선 소주 도수 및 가격
부산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술 대선소주는 16.5도입니다. 편의점에서 구입하면 가격은 1,600원에서 1,700원 정도이며, 일반 마트에서는 1,300원으로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로 슈가로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원래의 맛과 큰 차이가 없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칼로리는 1병당 324kcal로 제로칼로리는 아닙니다)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는 여전히 인기 있는 소주입니다.
요즘의 트렌드는 무거운 병보다 가벼운 페트가 대세죠? 일반적으로 소주 한 병의 용량은 360ml인데, 페트는 40ml 더 많은 400ml (즉, 소주 한 병보다 두 잔 정도 더 많은 양)로 출시됩니다. 가격은 마트 기준으로 한 개에 약 1,500원입니다.
TIP. 페트와 병의 맛 차이는 온도 차이 때문이니, 페트를 차갑게 해서 드시면 병과 비슷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2️⃣ 소주별 도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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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명 |
도수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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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골드 |
25도 |
빨간뚜껑이 25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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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
21도 |
제주도를 대표하는 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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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오리지널 |
20.1도 |
빨간뚜껑이 20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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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
16.5도 |
도수는 낮은데 알콜향은 강한 독특한 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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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이 |
16.5도 |
대선보다 상대적으로 더 달콤한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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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
16.5도 |
좋은데이보다 상대적으로 더 깔끔한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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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후레쉬 |
16.5도 |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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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
16도 |
여성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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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이즈백 |
16도 |
귀여운 두꺼비가 있는 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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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한라산 |
16도 |
한라산을 좋아하지만 낮은 도수를 원하신다면 선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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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 |
16도 |
대구에서 생산된, 찹쌀을 사용한 소주 |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은 소주 11종을 비교한 표입니다. 가격이 비슷한 병소주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대선과 좋은데이는 같은 대선주조에서 생산된 술입니다. (사실 미세한 차이가 있긴 하지만요!)
3️⃣ 대선 159 출시
대선은 도수가 높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16도에서 17도 사이의 알콜향이 강하지 않은 특징이 있습니다. 최근 창립 95주년을 맞이하여 기존의 대선을 전면 리뉴얼 했으며, 도수가 16.5도에서 15.9도로 낮아졌습니다. 과연 도수를 낮춘 것이 소비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네요… (※ 사실 소주의 도수는 꾸준히 낮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대선159에는 L-아르기닌이 포함되어 있어 남성에게 유익하다고 합니다 (발기부전 예방, 혈관 확장, LDL콜레스테롤 산화손상 감소 등) 그러나 술을 마시면 여전히 취하게 되니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습니다. 적당한 음주를 권장합니다!
4️⃣ 대선과 잘 어울리는 안주
대선소주와 제육볶음도 잘 어울리며, 신선한 재철 회, 육회, 해물탕, 족발, 매운닭발, 매운갈비찜, 대개, 아구찜 등 다양한 안주와의 궁합이 뛰어납니다. 여러분이 선호하는 대선 안주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ㅎㅎ
5️⃣ 마무리
16.5도의 대선이 15.9도로 새롭게 리뉴얼됨에 따라 소주 시장에서의 변화를 주목하게 됩니다. 참고로, 도수를 낮춘다고 해서 술값이 저렴해지지는 않습니다. 16.5도에서 15.9도는 0.6도의 차이이며, 이를 퍼센트로 환산하면 소주 한 병에 약 2ml 차이가 납니다. 도수가 낮아진다고 해서 제조 단가가 저렴해질 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결국 도수가 낮은 술을 선호하기 때문에 도수가 점점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대선소주의 도수가 16.5도에서 15.9도로 떨어졌으니 앞으로 다양한 비교 리뷰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트나 편의점에는 아직 16.5도의 대선소주 재고가 남아있을 것이고, 리뉴얼된 15.9도는 공급에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과연 0.6도의 차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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