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메틱 발열조끼 2주 착용 소감
세탁, 배터리, 핏, 사이즈 등
온열조끼 장단점 및 궁금했던 점 총정리
입에서 김이 나는
바람부는 산속에서도
더워서 배터리 뺀 위엄
나는 주로 내근직이지만
요즘은 종종 밖에서도 오랜 시간 있어야 할 때가 있다.
그래서 착용하게 된 발열조끼
뉴메틱 제품으로 처음 사용해 보았는데
결과는 이건 꼭 입어야 함!!!
그리고 착용하기 전까지 고민했던
발열조끼 세탁, 배터리, 핏, 사이즈 등등
온열조끼 장단점도 총정리 해보려고 한다.
1. 뉴메틱 발열조끼 온열조끼
깔끔한 블랙 컬러로 어디에나 잘 어울려요
깔끔한 패키지라
야외 활동이 많은 지인에게 선물하기에 좋다.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뿐 아니라
등산, 낚시, 겨울 스포츠 등
추울 때 야외 활동하는 모든 분들에게
겨울 필수템으로 추천한다.
깔끔한 본품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보조 배터리,
그리고 사용 설명서, 품질 보증서까지 포함되어 있다.
보조 배터리는 조끼 안쪽에 넣을 수 있는 포켓이 있는데
그 사이즈에 맞는 것이라면 어떤 것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 뉴메틱의 경우
100% 보조 배터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지금 구매하면 혜택이 크다!
사이즈는 S(90)부터 3XL(110~115)까지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체형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나는 M사이즈로 선택했는데, 리뷰에서
착용감이나 마감이 좋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걱정했지만 그사이 보완이 되었는지
내 것은 깔끔한 마감이었다!
실제 안쪽 마감 처리 부분인데,
이중 마감을 하지 않는 3mm의 얇은 조끼를 만들기 위해
마감 부분이 다소 아쉬울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크게 눈에 띌 정도로 나쁜 마감 상태는 아니었다.
통기성이 좋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신소재 에어프랜을 적용했는데, 촉감도 부드럽고
입었을 때 불편함이 없으며 포근한 느낌이 드는 좋은 소재였다.
2. USB 배터리 형식의 발열조끼 사용법
깔끔한 블랙 컬러로 어디에나 잘 어울려요
처음 착용해보는 타입의 의류라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궁금했다.
우선 왼쪽 안감 주머니에 이렇게
USB 단자가 들어있다.
이 단자는 특정 배터리와만 호환되는 것이 아니라,
KC 인증 받은 배터리라면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보조 배터리가
딱 안감 사이즈에 맞는다.
다른 기종도 하나 예비로 가지고 다니는데
그것도 사이즈가 잘 맞아서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다.
안감에 연결된 USB 단자에
보조 배터리를 연결하면 끝!
안감에 쏙 들어가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배터리 무게가 조금 있어
왼쪽 주머니가 묵직한 느낌이 든다.
그치만 손난로 하나 넣어놓은 정도랄까?
따뜻함이 더 좋기 때문에 이 정도는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다!
3. 온도 조절 및 작동법, 주의사항
꼭 읽어봐야 할 부분
배터리를 장착한 후, 왼쪽 가슴 부분에 보면
전원 버튼이 있다.
꾹 눌러주면 전원이 ON되고,
다시 꾹 눌러주면 OFF가 되어
편리한 작동법이다!
전원을 켠 후 한 번씩 누르면
고온-중온-저온이 번갈아가며 표시되어
직관적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나는 주로 중온-저온으로 설정해 사용하고,
이것만 입는 것이 아니라 이너 티셔츠와
위에 아우터까지 착용하니 고온으로 설정할 필요가 없는 듯하다.
발열 구조가 이중 구조로 되어 있으며,
원단 소재가 기능성이라 단순히 뜨겁게 하는 것이 아니라,
따뜻함과 뜨거움의 경계를 구현한다.
독자적인 체온 유지 시스템을 탑재해
불필요한 열기는 내보내고,
꼭 필요한 온기는 유지하도록 했다.
입었을 때 답답함이나 너무 뜨겁다는
느낌이 없었던 것은 중온-저온으로 유지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충분히 고온에 올라가지 않아도 따뜻함이 지속되었다.
이중 발열판은 미세 발열판과 온기 순환을 동시에 하기 때문에
적정 온기가 되었을 때 더 이상 발열을 멈추거나
과도한 열기를 자동으로 배출한 후 내부 순환을 시작한다.
30년의 세월이 만든 장인 정신의 열선 덕분에
처음 딱 꽂고 온도를 올렸을 때,
온기가 정말 빠르게 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3. 발열조끼 핏, 사이즈 팁 및 추천
약간 핏하게 입는 것이 포인트!
뉴메틱 발열조끼 사이즈 M 입는 체격 스펙
키 154cm / 몸무게는 비밀이지만 통통한 체격
평소 입는 상의 사이즈
55반/95 (타이트핏, 선호함)
66/100 (보통핏, 편하게 입을 때)
사이즈를 망설일 때, 리뷰를 보니
최대한 핏하게 입는 게 좋다고 하고,
사이즈가 약간 크다는 의견도 있었다.
아무래도 이너로 입다 보니
몸에 착 붙어야 옷 핏이나 전체적으로
편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고민하다 M(95)로 선택했는데
S(90)로 했어도 더 핏하게 맞았을 것 같긴 하다.
그렇지만 M이 조금 더 편한 듯!? ㅋㅋㅋ
L로 했으면 컸을 것 같다 ㅠㅠㅠㅠ
여기에서 불이 들어와 있으니
일행들이 묻는다 뭐냐고 ㅋㅋㅋㅋ
너무 신기하다고.. 따뜻하냐고 만져도 보시고
USB 단자 부분은 안쪽 주머니에 넣고
감싸주면 된다고 한다.
5. 뉴메틱 발열조끼로 알아보는 장단점 총정리
온열조끼 첫 입문 성공적 : )
생각보다 쉽고 직관적인 작동법,
그리고 안전한 과체온 방지 등등
부모님 선물로 사드려도 좋을 것 같다.
또, 한 번 만들어서 파는 것이 아니라
제품 구입일로부터 3년간 A/S를 해주고 있으니
이 보증서는 꼭 가지고 있어야겠다!
특히 이렇게 정장, 오피스 룩에 착용해도 너무 좋고
야외 근무가 많거나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아, 그리고 전자파 안전 인증, KC 안전 인증도 모두 받아서
더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는 뉴메틱 발열조끼
세탁, 배터리, 핏, 사이즈 장단점 총정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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