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판매하는 물건이나 서비스는 과연 내가 사서 쓸만한가?”
“내가 써보고 너무 좋았는가?”
“그저 그런 제품을 지금 팔고 있진 않은가?”
“그저 그러니 추천이나 홍보도 안하고 있지는 않은가?”




내 가족이 먹어도 안심이라는 식당처럼 나의 가장 친한 사람들이 사용해도 좋은 제품을 당신은 판매하고 있나요?
우리는 끊임없이 소비합니다. 그래서 나도 무언갈 판다면 그 소비의 시장에서 일부만 얻어도 어마어마한 수입을 얻을 수 있기때문에 부자가 될거야 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현실은 어떻죠? 팔리지 않는 나의 제품과 서비스. 파리만 날리는 식당.
무엇이 문제인지 현실점검조차 하지 않는 노력하지 않는 모습의 나를 보고 있지는 않나요?
이제는 정신차릴때입니다! 실패자로 남지 마세요. 포기하지 않았다면 아직 당신에게 기회는 있습니다.
다시한번, 지금 나의 제품과 서비스가 정말 좋고 경쟁력이 있나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내가 판매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독보적이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지. 정말로 그렇다면 홍보와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할때 분명 이를 알아주는 고객이 나올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아요. 중국에서 대량으로 찍어내는 카피본이 난무하고 나보다 잘만든 아이템이 더 많고 나보다 더 맛있게 만드는 집들이 많고 나보다 더 저렴하게 파는 곳들이 많습니다.
우린 모두 답을 알고있습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나만의 것을 만들어 소비자들을 끌어당겨야 합니다.
여기서 타의 추종이란 나의 서비스, 나의 제품에만 해당하는게 아닙니다. 판매하는 나의 모습, 나의 열정, 나의 모든것입니다. 모든걸 보여줄때 비로소 고객이 담기고 소비자가 생겨납니다.
마케팅을 하시는분들, 영업을 하시는분들이라면 이 말을 이해하실테죠.
평생 사무실에서 앉아서 월급받아오던 직장인분들이나 알바생들은 모르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나 고객과 만나보지 않으신 분들은 시장이 돌아가는 원리에 대해 피부로 직접 느껴보지 못하니까요.
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자본주의 시장체제 입니다. 나보다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공자는 늘 있기마련이에요. 나를 통해, 나의 가게를 통해, 나의 블로그나 인스타 유튜브 등을 통해 무언갈 판매한다면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소비자와 고객이 무엇때문에 구매하는지!
돈 안들이고 하는 방법은 당연히 쉽지 않아요
돈 안들이고 하는데 쉬운걸 찾고계신건가요? 그러니까 사기 당하는거 아닌가요? 제발요… 쉬운 방법이 있다면 나만 알고있지 왜 남에게 알려주나요. 그들이 나에게 유혹의 손길을 내미는데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성공은 어렵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것도 어렵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 고생을 하고 그 고민을 하고 그 노력을 하는겁니다. 근데 문자 하나 틱 보내고 전화 한번 받은걸로 부자가 될것 같나요? 그리고 그리 쉽게 성공하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면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왜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걸까요?
결국 성공은 소수만이 누립니다. 다수가 성공할 수 있다면 성공에 그리 목말라 하지도 않을겁니다. 성공을 돈으로 바꿔보세요. 동일합니다. 그래서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는 이들이 생기는 것이고 유혹의 손길을 붙잡는 순간 낚이게 되는 겁니다.
그럼, 저는 당신에게 어떤 달콤한 유혹을 하고 있는걸까요?

그저 흔하디 흔한 포스팅, 글인데 말이죠.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얻기 위함일까요? 제품 홍보? 체험 후기? 단순 뻘글? 일상 잡소리? 단순히 관심종자? 아니아니 아니죠. 그런 내용은 들어가 있지 않잖아요?
저의 유혹의 손길은 당신과의 신뢰감을 쌓는것입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끼리 무슨 신뢰냐 싶죠? 하지만 수많은 유튜버들, 인플루언서들이 하는 행동의 결과를 보세요. 그들은 얼굴 한번 본적 없는 수많은 팬들과 수많은 매니아를 확보합니다. 어떻게요? 그들이 먼저 다가감으로써요…!
인생 혼자 사는거라고들 말하죠?
근데 그렇게 되면서 고독해진 나는 사회에 어떤 존재인지 아시나요? 1인가구. 결혼하지 않는 세대. 세금만 축내는 사람. 힘없는 약자로 조롱과 멸시받는 대상이 되어 버리는겁니다. 연일 매스컴에서 다루기 좋은 소재거리이죠.
모든 사회현상의 문제 원인으로 지목되고, 가진것도 이룬것도 없는데 그저 유명인들이 말한대로 인생 혼자 사는거야, 욜로해,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아, 소소한 행복만을 누리면서 살아, 그래 지금 이대로도 충분해, 더 노력하지마, 어짜피 안되, 이런 패배자의 마인드가 옳다고 살고 있진 않나요?
당신이야말로 언론과 미디어와 매스컴에의해 가스라이팅 당해있지 않나요?
왜 꿈을 갖지 않죠? 왜 꿈을 위해 노력하지 않죠? 왜 행동하지않고 공부하지않고 멈춰있는거죠? 왜 행복해지려하지 않는거죠? 편하게 사는게 진정으로 행복하다고 느끼시는건가요? 혼자사는게?

혼자 살지 마세요
사회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고 대한민국에 아무런 발전도 없습니다. 당신이 먹는 음식, 입는 옷, 자는 공간 모두 타인의 노동으로 이루어지는겁니다. 당신또한 노동을 통해 돈을 벌어요. 우리 인간은 혼자 살아가는 동물이 아니란 말입니다.
마케팅, 나를 이해하는것부터 시작입니다

내가 어떤 논리와 사고로 소비를 하는지 점검해 보세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물건이나 서비스를 팔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가 소비력이 없는 구매자라면 과감하게 나와 같은 형태의 소비자는 제외시키세요. 나보다 구매력이 높은 소비자들은 어떤걸 보고 어떻게 소비하는지 찾아보세요. 세상에 관심을 가지세요. 메타인지. 세상을 마주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인지하는것 부터 시작입니다.
정리

정말 인생 혼자사는거라고 생각한다면, 그 틀부터 깨기 바랍니다. 사회에 무가치한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사회의 약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약자는 늘 힘없고 다른 세력에 이끌려 다닙니다.
이게 돈 없이도 돈 안들이고도 할 수 있는 마케팅의 근원이자 기초이자 원초적인 이론입니다. 마케팅은 혼자를 위한것이 아닙니다. 영업, 보험 등 모든 서비스들이 혼자인 나에겐 절대 들어오지 않을겁니다.
나를 이해하고 받아들이십시오. 그리고 바꾸려고 노력하십시오. 나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해주는 이들은 지구상에 반드시 있습니다. 내가 만들고 유통하는 제품이 그저 그런것이라면 그걸 판매하는 나 자신을 포장하세요. 내가 괜찮고 좋은 사람이라면 그들은 나에게 댓가를 지불할 것입니다. 이것이 “퍼스널브랜딩” 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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