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프레이 스파클링 애플 크랜베리 345ml 뚱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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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료는 예전부터 한 번 맛보고 싶었던 건데, 묶음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고민하다가 처음이라 하나만 사서 시도해봤다.

내가 선택한 것은 ‘오션스프레이 스파클링 애플 크랜베리’다. 솔직히 겉모습만 보고 사과맛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크랜베리가 포함되어 있는 줄은 몰랐다…

개인적으로 크랜베리를 선호하지 않아서 조금 걱정했지만, 오션스프레이 스파클링의 크랜베리는 꽤 맛있었고, 애플맛이 훨씬 강해서 크랜베리는 약간의 포인트 정도? 였다.

마시다 보니 크랜베리의 맛도 느껴지긴 했지만, 정말 거슬리지 않는 정도로 살짝만 느껴졌다. 크랜베리의 새콤함이 살짝 더해진 정도였다.

대부분의 맛은 애플맛이다.

– Ocean Spray SPARKLING APPLE CRANBERRY

그런데 또 마셔보니 크랜베리 없이 ‘애플 맛’만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실제로 그런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이것도 맛있었다.

상큼하고 과일 맛이 강해서 정말 상큼하니 좋다. 탄산도 들어있고 기대했던 것보다 괜찮아서 다음에 다시 구매해볼 생각이다.

다음에 사게 된다면 애플 크랜베리와 다른 맛인 피치도 한 번 사서 먹어보고, 다른 맛들도 시도해볼 생각이다.

상큼한 탄산음료를 찾고 있다면 한 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스파클링이라 일반 탄산음료보다는 확실히 조금 가벼웠는데, 그래서 좋았다. 물론 일반 스파클링 음료의 맛을 기대하면 안 되고 일반 탄산음료와 스파클링의 중간 정도라고 보면 되니까, 거의 일반 탄산음료와 큰 차이는 없다.

단지 앞서 말했듯이 살짝 가벼울 뿐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제로 음료보다 이런 식의 스파클링이 맛이 진한 것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잘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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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캔 다 마셔도 부담 없다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최애 음료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개인적인 순위로 나누자면 ‘상’에 해당할 정도이다.

내 입맛에는 잘 맞았던 것 같다.

가격은 1100~1200원 정도이다.

지금 보니 스파클링 말고 오션스프레이 루비레드 자몽 드링크 1.89L가 있어서, 다음에 한번 사봐야겠다. 가격은 적지 않지만 그래도 자몽이라니… 기대가 된다.

오션스프레이 스파클링 애플 크랜베리는 345ml 용량이다. 뚱캔이고 혼자 마시기에는 충분한 양인데, 보통 뚱캔을 마시다 보면 조금 많게 느껴지는데, 오션스프레이 스파클링 애플 크랜베리는 맛이 너무 강하지 않고 적당하면서 상큼해서 한캔 다 마셔도 충분한 양이었다.

과자나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맛이었어서, 다음에는 정말 많이 사서 쟁여둬야겠다. 지금 생각해보니 좀 쟁여두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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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정리

190칼로리이고, 앞서 설명한 것처럼 일반적인 탄산 음료와 스파클링의 중간 정도의 맛이다. 굳이 말하자면 스파클링 음료에서 맛이 더욱 진해진 정도로 보면 되고, 스파클링의 맛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며 에이드 같은 달달함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맛은 거의 애플맛이고, 크랜베리의 맛도 확실히 느껴진다. 하지만 주요한 맛은 사과맛이 맞고, 크랜베리의 새콤함만 더해져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개인적으로는 크랜베리 맛은 빼고 애플맛만 있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긴 하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보면.

충분히 맛있었기 때문에, 안 먹어본 분이 있다면 한 번은 경험해볼 만하다고 생각해서 추천한다. 취향에 맞으면 오션스프레이의 다른 음료들도 대체로 어떤 맛일지 감이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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