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부터 말하면, AI 사내 교육 설계는 좋은 프롬프트를 알려주기 전에 넣으면 안 되는 자료와 멈춰야 할 상황을 알려주는 일입니다. 금지 사례가 없으면 직원은 빠르게 쓰다가 위험한 입력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가를 기준
판단 기준은 교육 후 바로 현장에서 판단할 수 있는가입니다. 고객정보, 내부자료, 계약서, 소스코드, 외부 공개물처럼 위험 구간을 사례로 나눠야 합니다.
| 상황 | 판정 | 이유 |
|---|---|---|
| 갈래가 여러 개인 경우 | 시간·위치·대상 중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 기준이 없으면 화면을 따라가도 마지막에 다시 갈립니다 |
| 이름이 비슷한 절차가 있는 경우 | 목적에 맞는 항목을 고릅니다 | 이름이 비슷해도 쓰임새가 다르면 대체가 안 됩니다 |
| 결과가 예상과 다른 경우 | 처음 입력한 조건부터 되짚습니다 | 대부분의 오류는 첫 조건 선택에서 생깁니다 |
| 순서 | 볼 것 | 판단 |
|---|---|---|
| 먼저 닫을 것 | 내 상황을 가르는 기준 하나 | |
| 다음에 볼 것 | 공식 화면에서 요구하는 입력값 | |
| 마지막 판단 | 다시 돌아오지 않게 남길 기록 |
실제로 갈리는 부분
실제로 갈리는 부분은 좋은 프롬프트 예시를 많이 주면 교육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경우입니다. 직원은 편리한 사용법보다 멈춰야 할 순간을 알아야 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을 글
- 작은 팀 AI 도입 가이드라인, 처음 만들 1페이지 원칙
- AI 업무 도입 전 데이터 반출 기준, 회사 자료 어디까지 넣을까
- AI 생성물 공개 표시 기준, 어디까지 밝혀야 신뢰를 잃지 않을까
마치며
저는 AI 교육은 잘 쓰는 법보다 잘 멈추는 법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 금지 사례를 먼저 닫아야 빠르게 쓰면서도 안전하게 씁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