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답

전자문서지갑에서 증명서를 선택하고 보내기를 누릅니다. 기관명검색에 안 나오면 제출처가 전자증명서 수취기관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제출처가 지갑주소나 QR을 준 경우에는 주소입력을 씁니다. 카톡이나 문자로 주소를 받았다면 설명문 전체가 아니라 지갑주소 텍스트만 복사하고, 1회 열람을 쓰면 문서열람 주소와 열람번호를 같이 전달합니다.

  1. 전자문서지갑에서 보낼 증명서를 선택합니다.
  2. 기관명검색, 주소입력, 1회 열람 중 어떤 방식이 필요한지 봅니다.
  3. 보낸내역과 열람번호 또는 전송 완료 화면을 저장합니다.
기관명검색지갑주소1회 열람

화면 단서

보내기 화면에서 볼 선택지

기관명검색이 실패해도 주소입력이나 1회 열람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기관명검색

  1. 증명서 선택
  2. 보내기
  3. 상단 탭
  4. 기관명검색
  5. 기관 선택

보내기 화면 상단 탭이나 검색창에서 기관명검색을 찾습니다. KB국민은행/국민은행, OO구청/서울특별시 OO구청처럼 이름 후보를 나눠 넣어 보고, 그래도 안 나오면 수취기관인지 확인합니다.

주소입력

  1. 주소입력 탭
  2. 지갑주소
  3. QR코드
  4. 주소 붙여넣기
  5. 보내기

기관명검색 옆이나 같은 보내기 화면의 주소입력 탭을 찾습니다. QR코드 스캔 아이콘이 보이면 주소를 직접 치지 않아도 됩니다. 제출처가 준 주소는 앞뒤 공백 없이 붙여넣습니다.

1회 열람

  1. 1회 열람 탭
  2. 문서열람 주소
  3. 열람번호
  4. 전달

완료 화면에서 문서열람 주소와 열람번호가 같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만들어야 할 수 있으니 바로 전달합니다.

이럴 때 이렇게

예시: 회사 이름이 기관 검색에 안 나올 때

회사에 전자문서지갑 주소나 QR코드가 있는지 먼저 물어봅니다. 없으면 1회 열람 주소와 열람번호를 받아도 되는지 확인합니다. 그냥 화면 캡처만 보내면 원본 제출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내기 방식별로 필요한 것

기관명검색

수취기관 등록

은행명, 학교명, 구청명은 줄임말과 정식 명칭을 나눠 검색합니다.

주소입력

지갑주소 또는 QR

주소입력 탭에서 제출처가 준 주소를 그대로 넣고 공백을 지웁니다.

1회 열람

열람 주소와 번호

완료 화면의 문서열람 주소와 열람번호를 같이 전달합니다.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체크리스트

  • 보낼 증명서를 지갑 안에서 선택했는가
  • 기관명검색이 정식 명칭으로도 안 되는가
  • 지갑주소나 QR코드를 제출처에서 받았는가
  • 1회 열람을 제출처가 받을 수 있는가
  • 보낸내역이나 전송 완료 화면을 저장했는가

1. 기관명은 정식 이름으로 검색합니다

줄임말이나 브랜드명으로 검색하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보내기 화면 상단의 기관명검색 탭에서 제출처 안내에 적힌 정식 기관명을 그대로 넣어 봅니다. 예를 들어 은행은 KB국민은행/국민은행, 구청은 OO구청/서울특별시 OO구청처럼 후보를 나눠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는 기관 등록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상단 탭
  • 정식 기관명
  • 줄임말 후보
  • 띄어쓰기
  • 부서명 제외를 확인합니다.

2. 검색이 안 되면 수취 가능 여부를 묻습니다

전자문서지갑을 받는 기관으로 등록되지 않았다면 기관명검색으로 보낼 수 없습니다. 제출처에 전자증명서 수취가 가능한지 물어봅니다.

  • 수취기관 여부
  • 지갑주소
  • QR코드를 확인합니다.

3. 주소입력은 받은 주소를 그대로 씁니다

기관명검색이 안 되면 같은 보내기 화면의 주소입력 탭을 찾습니다. 지갑주소는 오타가 나면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카톡이나 문자로 받은 안내문을 통째로 복사하지 말고 주소 부분만 골라 복사합니다. 제출처가 QR을 주면 QR을 쓰고, 복사한 주소는 앞뒤 공백이 없는지 봅니다.

  • 주소입력 탭
  • 지갑주소만 복사
  • QR
  • 공백 제거
  • 붙여넣기 후 다시 확인합니다.

4. 1회 열람은 번호까지 같이 보냅니다

1회 열람을 쓰면 완료 화면에 문서열람 주소와 열람번호가 같이 보일 수 있습니다. 주소만 보내면 상대가 못 열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만들어야 할 수 있으니 제출처가 바로 확인할 수 있을 때 전달합니다.

  • 1회 열람 탭
  • 문서열람 주소
  • 열람번호
  • 바로 전달
  • 전달 방식까지 확인합니다.

지금 할 일

  • 전자문서지갑에서 증명서를 선택합니다.
  • 기관명검색, 주소입력, 1회 열람을 차례대로 확인합니다.
  • 전송 완료 뒤 보낸내역과 열람번호를 저장합니다.

제출 조건표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제출 조건표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먼저 “주소입력: 주소입력 탭” 상태인지 “1회 열람: 1회 열람 탭” 상태인지 나눕니다. 판단은 “1회 열람”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현재 상태먼저 확인다음 행동피해야 할 조작
주소입력: 주소입력 탭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의 현재 단계에서는 “주소입력” 화면을 기록합니다. 이어서 1회 열람의 경로 “1회 열람 탭 → 문서열람 주소 → 열람번호”를 대조합니다.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의 현재 단계에서는 “주소입력” 조건이면 붙여넣기 후 다시 확인합니다. 제출 파일에서는 “기관명검색이 정식 명칭으로도 안 되는가” 항목을 대조합니다.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주소입력” 여부를 기록하기 전에는 재신청·원본 폐기·서류명 임의 변경부터 진행하지 않습니다. 주의: 지갑주소를 붙여넣을 때 앞뒤 공백이 들어가면 전송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1회 열람: 1회 열람 탭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확인 시 기관명검색의 화면 경로 “증명서 선택 → 보내기 → 상단 탭”와 체크 문구 “기관명검색이 정식 명칭으로도 안 되는가”를 같은 시각에 확인합니다.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확인 시 문서열람 주소. 제출 전 “지갑주소나 QR코드를 제출처에서 받았는가” 항목이 요구 조건과 같은지 다시 확인합니다.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1회 열람” 여부를 기록하기 전에는 재신청·원본 폐기·서류명 임의 변경부터 진행하지 않습니다. 주의: 카톡이나 문자 안내문 전체를 복사하면 주소 앞뒤 설명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확인 항목: 보낼 증명서를 지갑 안에서 선택했는가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상태표에서는 주소입력의 화면 경로 “주소입력 탭 → 지갑주소 → QR코드”를 봅니다. 체크 항목 “보낼 증명서를 지갑 안에서 선택했는가”은 따로 기록합니다.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상태표에서는 “보낼 증명서를 지갑 안에서 선택했는가” 조건이면 바로 전달. 제출 파일에서는 “1회 열람을 제출처가 받을 수 있는가” 항목을 대조합니다.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보낼 증명서를 지갑 안에서 선택했는가” 여부를 기록하기 전에는 재신청·원본 폐기·서류명 임의 변경부터 진행하지 않습니다. 주의: 줄임말이나 브랜드명으로 검색하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확인 항목: 기관명검색이 정식 명칭으로도 안 되는가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판단에서 체크할 문구는 “1회 열람을 제출처가 받을 수 있는가”입니다. 1회 열람의 화면 경로 “1회 열람 탭 → 문서열람 주소 → 열람번호”에서 상태를 확인합니다.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판단에서 제출처에 전자문서지갑 주소나 QR코드가 있는지 묻습니다. 제출 전 “보낸내역이나 전송 완료 화면을 저장했는가” 항목이 요구 조건과 같은지 다시 확인합니다.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기관명검색이 정식 명칭으로도 안 되는가” 여부를 기록하기 전에는 재신청·원본 폐기·서류명 임의 변경부터 진행하지 않습니다. 주의: 전자증명서 화면을 그냥 캡처해서 보내면 원본 제출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주소입력: 주소입력 탭
먼저 확인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의 현재 단계에서는 “주소입력” 화면을 기록합니다. 이어서 1회 열람의 경로 “1회 열람 탭 → 문서열람 주소 → 열람번호”를 대조합니다.
다음 행동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의 현재 단계에서는 “주소입력” 조건이면 붙여넣기 후 다시 확인합니다. 제출 파일에서는 “기관명검색이 정식 명칭으로도 안 되는가” 항목을 대조합니다.
피해야 할 조작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주소입력” 여부를 기록하기 전에는 재신청·원본 폐기·서류명 임의 변경부터 진행하지 않습니다. 주의: 지갑주소를 붙여넣을 때 앞뒤 공백이 들어가면 전송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1회 열람: 1회 열람 탭
먼저 확인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확인 시 기관명검색의 화면 경로 “증명서 선택 → 보내기 → 상단 탭”와 체크 문구 “기관명검색이 정식 명칭으로도 안 되는가”를 같은 시각에 확인합니다.
다음 행동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확인 시 문서열람 주소. 제출 전 “지갑주소나 QR코드를 제출처에서 받았는가” 항목이 요구 조건과 같은지 다시 확인합니다.
피해야 할 조작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1회 열람” 여부를 기록하기 전에는 재신청·원본 폐기·서류명 임의 변경부터 진행하지 않습니다. 주의: 카톡이나 문자 안내문 전체를 복사하면 주소 앞뒤 설명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확인 항목: 보낼 증명서를 지갑 안에서 선택했는가
먼저 확인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상태표에서는 주소입력의 화면 경로 “주소입력 탭 → 지갑주소 → QR코드”를 봅니다. 체크 항목 “보낼 증명서를 지갑 안에서 선택했는가”은 따로 기록합니다.
다음 행동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상태표에서는 “보낼 증명서를 지갑 안에서 선택했는가” 조건이면 바로 전달. 제출 파일에서는 “1회 열람을 제출처가 받을 수 있는가” 항목을 대조합니다.
피해야 할 조작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보낼 증명서를 지갑 안에서 선택했는가” 여부를 기록하기 전에는 재신청·원본 폐기·서류명 임의 변경부터 진행하지 않습니다. 주의: 줄임말이나 브랜드명으로 검색하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확인 항목: 기관명검색이 정식 명칭으로도 안 되는가
먼저 확인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판단에서 체크할 문구는 “1회 열람을 제출처가 받을 수 있는가”입니다. 1회 열람의 화면 경로 “1회 열람 탭 → 문서열람 주소 → 열람번호”에서 상태를 확인합니다.
다음 행동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판단에서 제출처에 전자문서지갑 주소나 QR코드가 있는지 묻습니다. 제출 전 “보낸내역이나 전송 완료 화면을 저장했는가” 항목이 요구 조건과 같은지 다시 확인합니다.
피해야 할 조작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기관명검색이 정식 명칭으로도 안 되는가” 여부를 기록하기 전에는 재신청·원본 폐기·서류명 임의 변경부터 진행하지 않습니다. 주의: 전자증명서 화면을 그냥 캡처해서 보내면 원본 제출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조건에서 확인하세요

  • 정부24·기관 포털·제출처의 서류 조건의 현재 상태를 기록할 수 있다면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에 이 순서를 적용합니다.
  •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1회 열람” 화면이 보이며 “1회 열람” 조건의 현재 값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 맞습니다.
  •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기관명검색·지갑주소·1회 열람 조건이 필요한 서류 환경을 기준으로 합니다.

여기까지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정부24·기관 포털·제출처의 서류 조건의 이름과 결과는 환경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의 현재 화면을 우선합니다.
  •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공식 자료 “110 정부민원안내: 전자문서지갑 보내기” 및 공개 화면 문구를 조합했습니다. 직접 확인하지 못한 범위: 실제 민원 신청·발급·기관 제출 결과.
  • 다음 예외는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에만 적용합니다. 전자증명서 화면을 그냥 캡처해서 보내면 원본 제출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계정별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언제 다시 확인해야 하나요?
  •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1회 열람” 메뉴명 변경을 먼저 감시합니다.
  • 공식 자료 “110 정부민원안내: 전자문서지갑 보내기”의 서류명·수수료·발급 경로·제출 허용 조건 변경이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의 갱신 신호입니다.
  •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의 두 상태 “주소입력: 주소입력 탭”, “1회 열람: 1회 열람 탭”이 같은 화면으로 바뀌는지 확인합니다.
확인한 자료와 날짜
  • 110 정부민원안내: 전자문서지갑 보내기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주소입력: 주소입력 탭”을 판단할 근거로 공식 자료 “110 정부민원안내: 전자문서지갑 보내기”을 사용했습니다.
  • 전자문서지갑 자주 묻는 질문

    공식 자료 “전자문서지갑 자주 묻는 질문”의 안내와 “1회 열람: 1회 열람 탭” 상태를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기준으로 대조했습니다.
  • 보내기 화면에서 볼 선택지

    “기관명검색” 화면 단서는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의 공개 이미지와 문구에서 확인했습니다.
  •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상태·행동 대조

    “기관명검색” 화면과 “주소입력: 주소입력 탭” 상태를 교차해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의 행동 순서를 정했습니다.
  •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 결정 규칙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의 “주소입력: 주소입력 탭” 상태에서 “전자문서지갑 증명서 보내기에서 기관이 안 보일 때의 현재 단계에서는 주소입력” 행동을 우선하는 규칙은 정부24·기관 포털·제출처의 서류 조건에 흩어진 조건을 조합해 도출했습니다.

확인 날짜: 2026-07-03

막힐 때 보는 곳

헷갈리기 쉬운 상황

  • 모든 회사와 기관이 전자증명서 수취기관으로 검색되는 것은 아닙니다.
  • 기관명이 줄임말로 검색되지 않을 수 있어 KB국민은행/국민은행, OO구청/서울특별시 OO구청처럼 후보를 나눠 검색합니다.
  • 1회 열람은 열람 주소와 번호를 같이 전달해야 합니다.
  • 지갑주소를 붙여넣을 때 앞뒤 공백이 들어가면 전송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 카톡이나 문자 안내문 전체를 복사하면 주소 앞뒤 설명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직접 확인해도 풀리지 않을 때

  • 제출처에 전자문서지갑 주소나 QR코드가 있는지 묻습니다.
  • 기관명검색이 실패하면 은행명, 학교명, 구청명을 줄임말과 정식 명칭으로 나눠 넣어 봅니다.
  • 카톡이나 문자로 받은 안내에서 지갑주소 부분만 골라 복사합니다.
  • 주소입력 탭에서 붙여넣은 뒤 앞뒤 공백이 없는지 봅니다.
  • 1회 열람은 문서열람 주소와 열람번호를 바로 전달합니다.
  • 보낸내역에서 전송 완료 화면을 저장합니다.
  • 기관 전송이 안 되면 PDF 파일이나 방문 제출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폰 화면에서 볼 단서

  • 보내기 화면에는 기관명검색, 주소입력, 1회 열람 같은 선택지가 보일 수 있습니다.
  • 주소입력 근처에 QR코드 스캔 아이콘이 보이면 제출처 QR을 찍어 넣을 수 있습니다.
  • 보낸 뒤에는 보낸내역, 문서열람 주소, 열람번호, 전송 완료 문구를 확인합니다.
  • 제출처가 QR코드를 주면 주소를 직접 치기보다 QR 스캔이 안전합니다.

주의전자증명서 화면을 그냥 캡처해서 보내면 원본 제출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보기기관명검색, 주소입력, 1회 열람은 서로 다른 제출 방식입니다. 검색이 안 되면 다른 방식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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