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도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부자는 3대를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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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도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부자는 3대를 못간다

부자들이 왜 그렇게 탈세를 못해서 안달일까요?

혹시 우리나라의 상속세율이 40% 가까이 하는거 들어보신적 있나요?

 

 

국세청 상속세율 정보 바로가기 (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mi=6529&cntntsId=7957)

 

물론 과세구간별 상속세율은 20% 부터 시작해서 50% 까지 있습니다. 보통 10억 초과에서 30억 이하의 자산을 증여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40%라고 하죠. 서울의 집 한채 가격만도 평균 10억이 넘어가니까요. 그러니까 부모님 명의의 아파트를 자녀가 받으려면 자녀가 형성한 현금자산이 최소 4억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도 자녀의 입장에서도 헉 소리가 나오죠? 나라에서 정정당당하게 요구하는 세금입니다. 백날천날 뉴스에 나오는 탈세하는 나쁜놈들 이야기만 듣다가 막상 그게 내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거죠.

자식의 입장에서 빚없이 상속세를 내기 위한 현금을 4억을 만들려면 매년 천만원씩 저축해도 40년이 걸리고 2천만원씩 저축해도 20년이 걸리고 4천만원씩 저축해도 10년이 걸립니다. 부모님의 집을 내가 그냥 상속받을 수 있을줄 알았다면 큰 오산이라 이말이죠.

그러니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살아가는 이상, 본인의 노력으로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겁니다. 세금 많이 내는 사람들이 이제 좀 어떻게 보이시나요? 마냥 나빠보이지는 않죠?

당연히 탈세하는 사람들은 나쁜사람입니다. 그것이 부자든 가난한사람이든 간에 말입니다.

 

본 강연 후기를 시작하기 전에 상속세에 대해 나왔으니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자식에게 상속을 하기 위해 부자인 부모가 재대로 준비하려면 자식이 태어나자마자 매년 조금씩 증여해줘야 나중에 자식이 커서 부모 재산의 25% 정도를 추가 세금납부 없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얼마나 준비했느냐에 따라 80% 까지 상속받을 수 있죠. 부모가 자수성가해서 부자가 된 경우엔 말이죠 그 자식들에게 상속하려면 최소 30년은 작업을 해야한다 이말입니다. 세금이란게 그렇게 허술한게 아닙니다.

합법적인 방법으론 부자의 자식들은 대한민국에서 상속받을 재산이 많지 않습니다. 결국 부자의 자식도 스스로가 부를 이루지 않으면 안되죠.

그래서 편법, 불법, 온갖 방법들을 동원하는것이고 결국 선을 넘기에 언론과 매스컴에 노출되는겁니다.

 

 

직업은 항상 다변화 한다

김미경의 리부트 미래의 직업은 아주 많이 달라질 것이다
김미경의 리부트 미래의 직업은 아주 많이 달라질 것이다

과거에 전화교환원이 있었던 사실을 아시나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는 모르지만, 예전엔 서울에서 부산으로 전화를 걸면 이 신호를 서울 기지국에서 부산 기지국으로 연결해주는 일을 사람이 직접 했습니다. 당시 전화교환원은 매우 유망한 직종이었습니다. 제2외국어는 기본에 똑똑한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선망받는 일이었거든요! 그들이 하는 일을 기계가 대체한다고 했을때 당시 사람들은 말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전화교환원은 역사속으로 사라졌죠.

과거에 존재했다가 지금은 없어진 직업은 많습니다. 또한 현재 존재하는 직업들도 미래엔 없어질거구요. 평생직장이란게 없듯이 평생직업이란것도 없는겁니다. 평생직장은 없다는 개념이 요즘에 생겨난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평생직장은 옛날에도 없었습니다. 그저 사람들이 막연히 그렇게 되길 바래왔던 것 뿐입니다. 지금의 공무원도 미래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죠.

‘김미경의 리부트’ 에서는 미래 예측 전문가들의 말 대로 전문가와 수요자가 일대일로 직거래하는 시장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말하고 있습니다. 어려워 보일수도 있지만, 실상은 유행이 돌고 도는것처럼 점점 소비자가 개인화 되어 간다. 즉 과거처럼 생산자와 소비자가 더 긴밀해진다 이말입니다. 다만 과거와 미래가 다른점은, 생산자와 소비자간 커뮤니케이션이 스마트폰의 발달로 더 긴밀해졌고 물류 유통의 발달로 중간판매상이 필요없어지니 개인 맞춤형 제품 생산이 가능해진단 점입니다.

 

 

더이상 하나의 일자리로는 미래를 대비할 수 없다

원하는 삶을 위한 일을 찾는 시대
원하는 삶을 위한 일을 찾는 시대

투잡러가 왜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쓰리잡, 포잡러가 생겨나갈까요? 단지 남이 하니까? 아니면 그게 트랜드라서? 본업만으로도 충분히 먹고 살 수있다.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면 굳이 투잡, 쓰리잡을 할까요? 결국엔 직장 한곳에서 얻을 수 있는 수입이 나의 삶을 책임져 줄 정도로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변화속에 기회를 찾아라

변화속에 기회를 찾다
변화속에 기회를 찾다

부자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 주어진 시간은 똑같습니다. 주어진 기회도 똑같죠. 물론, 부자라서 더 좋은 기회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야말로 부자니까 주어지는 특권이라 한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될수 있죠. 다만, 여기서 말하고 싶은건 부자가 아닌사람도 주어진 기회를 잘 이용해 부자가 된 사례는 차고 넘친다는 점이고 부자가 되고 나서도 기회는 계속 올텐데 그것을 잡느냐 잡지 못하느냐는 나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말하고 싶은겁니다.

 

 

오늘의 주인공, 마이 스토리

자부심 열정 욕구 승부욕 가득 열심히 살면 풍요로운 삶이 오겠지
자부심 열정 욕구 승부욕 가득 열심히 살면 풍요로운 삶이 오겠지

오늘 발표자분의 이야기를 간단히 하자면, 어렸을적 사업하신 아버지를 둔 덕에 부유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사람입니다. 미국에 유학가서 대학교까지 나왔고, 외국 대기업에 입사해 직장생활을 했으며 남부럽지 않은 화이트칼라 직군중에서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살려 입사한 분입니다. 여기까지 들으면 그림이 어느정도는 그려지시죠? 자 이제 거기에 불행을 더해봅니다. 아버지는 사업에 실패하셔서 한국의 가족들로부터 더이상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되고, 본인이 그간 받은걸 갚아야겠다고 생각해 회사에서 더 열심히 일합니다.

외국이든 국내든 기업에서 직원의 성과는 해당 기업의 것입니다. 보너스를 좀 받을 수 있고 직급이 올라가긴 하겠지만 결국 본인의 능력이 특출나게 뛰어나지 않는 이상 거기까지인거죠. 세상에 알려지는 소식이야 늘 잘난사람 성공한사람들을 조명하지만 대부분의 우리와 같은 사람들의 능력은 한계가 금방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발표자분도 한계를 느꼈고, 월급을 받아서는 사업으로 잘먹고 잘살던 과거의 영광은 결코 누리지 못한다는걸 깨닫게 되면서 깊은 고민에 빠졌었다고 합니다.

 

부의 추월차선
부의 추월차선

“말단 직원에서 CEO 가 되기까지 평균 40년이 걸린다”

“당신이 기다리는 빛나는 내일은 40년 후에나 올 수 있다”

 

이미 40년이 지난후면 젊음은 다 지나간 후입니다. 물론 돈은 좀 있겠죠.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도 집은 대출로 사서 내것이 아닌 은행것 일거고 내가 일하면서 번 돈으로 열심히 키운 아이들이 성인이 되 사회에 진출했을때 나에게 남은건 무엇일까? 지금의 내 부모의 모습을 보며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 알아보던 중 만난게 바로 뉴스킨이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로비가 합법인 곳, 연예인들이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곳, 네트워크 마케팅이 자리잡은 세상을 살다보니 유타주에 자리잡은 뉴스킨이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고 그저 수많은 기업들 중 하나로 보였다. 유타주의 면적은 한반도와 같고 미국내에서 유명한 관광명소이기도 하다……

 

 

변화 그것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예뻐지는것

젊음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
젊음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

내가 예뻐지고 건강해지면 돈을 벌 수 있다는데 안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냐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선택하지 않습니다. 몰라서? 아니죠. 바로 귀찮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도 힘들고 바쁜데 아무리 좋은것인들 무슨 소용일까요? 그냥 편하게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하면서 배달음식 시켜먹고 누워서 뒹굴거리는게 최고의 낙, 이게 지상낙원이지! 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뉴스킨으로부터 변화는 서서히 그리고 천천히 일어납니다. 결코 단기간에 무언가 급작스럽게 얻어지진 않습니다. (물론 돈을 많이 쓴다면 빠르게 변화가 일어나겠지만…) 애초에 돈이 없기에 돈을 벌고싶어서 알아보기로 한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똑바로 알아보세요. 헬스장의 비싼 PT 를 받고도 몸이 만들어지지 않는게 트레이너의 잘못인가요 본인의 잘못인가요? 본인이 하라는대로 안했으면서 PT 는 사기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알아본다라고 하는것은 나에게 편리한 방향으로만 생각하라는게 아닙니다. 그것을 통해 성공한 사람, 그것을 잘 하고 있는 현업 종사자의 말에 귀를 기울여봐야 하지는 않을까요?

제발…하다가 안되서 포기한 사람의 말을 듣지 마세요. 예시는 무수히 많습니다. TV에 나오는 연예인은 정말 소수인거 아시죠? 연예인을 업으로 삼으려는 사람들이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람들에게 자기를 알리기 위해 피땀흘려가며 노력합니다. 그들이 대중에게 조명받기전 포기하고 그만둔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뭐라 할까요? “연예인, 그거 내가 해봤는데 안되더라~” 이 말을 듣고 아 연예인은 돈 못버는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바로 나에게 편리한 방향으로만 생각하는겁니다.

“스마트스토어 내가 해봤는데 돈도 못벌었어. 그거 돈 안되”, “카페 해봤는데 힘들기만하고 돈도 안되서 접었다” 등등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스마트스토어가 잘못된 걸까요? 카페가 문제인 걸까요? 우린 무엇이 부족했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있지 않나요? 실패자의 이야기만을 듣는다면 결국 당신이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직장도 다니다가 짤린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의 말을 듣는다면 당신은 직장도 다니면 안되요.

 

 

바쁘신거 압니다, 피곤하고 지쳐계신거 알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복잡한 세상 뒤쳐지지 않기 위해 언제나 ON 되어 있어야 하죠
우리가 살고 있는 복잡한 세상 뒤쳐지지 않기 위해 언제나 ON 되어 있어야 하죠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 언제까지 노동소득에 의존해서 사실건가요?

 

 

왜 네트워크 마케팅을 추천하는가

왜 네트워크 마케팅인가
왜 네트워크 마케팅인가

당장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 낼 자신 없으시죠? 자본 없으시죠? 사업 해보려다가 망한 사람들 많이 봐서 불안하시죠? 그래서 그렇습니다. 인생은 한번뿐인데 실패했을때 리스크가 큰 사업을 덜컥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앞서 실패한자의 이야기를 듣지 말라고 했죠? 그래서 성공한 사업가들의 말을 듣고 시작하다면 열에 아홉은 망할겁니다. 성공한 모습을 보고 용기를 내기만 했을뿐, 사업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건 여전하니까요

 

 

이연복님과 백종원님의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둘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계신다면 오늘 강연과 저의 독후감 같은 글에서 50%는 이해하신겁니다.

 

내가 일해야지만 돈이 벌리는 사람과 내가 일하지않아도 돈이 벌리는 사람

 

 

세상은 시스템으로 돌아간다

자산 그리고 시스템은 어떤 형태인가
자산 그리고 시스템은 어떤 형태인가

이것이 네트워크 마케팅을 추천드리는 이유입니다.

 

 

부자가 되는건 변화하는것 그렇기 때문에 고통스럽다

 

진정한 자유는 결국 진정한 부자이다

사업을 하다 실패할 수 있습니다. 다시 일어나기 힘들겠지만 배우는건 많겠죠. 분명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에는 저마다의 실패가 존재할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성공하리란걸 어렴풋이 알 수 있는것이죠. 하지만 어렴풋한것 만으로는 안됩니다. 확신이 필요합니다. 그 확신을 줄 수 있는게 바로 네트워크 마케팅입니다.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업. 실패를 통해 배운걸 발판삼아 나아갈 수 있는 사업. 예비사업자로써 내 사업을 시작하기전 사업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것.

사업을 통해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고 그걸로 진정한 자유를 얻길 원하신다면, 진정으로 부자가 되길 원하신다면 아래 블로그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블로그 문의하기 : https://blog.naver.com/romgschola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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