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부터 말하면, AI 오류 사고 대응 절차는 문제가 된 결과를 급히 지우기 전에 캡처, 입력값, 모델, 시간, 재현 조건을 남기는 일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증거가 없으면 원인도 개선도 흐려집니다.
먼저 가를 기준
판단 기준은 사고가 외부 노출됐는지와 재현 가능한지입니다. 입력, 출력, 시간, 모델, 버전, 관련 데이터, 승인 흐름을 남겨야 원인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 상황 | 판정 | 이유 |
|---|---|---|
| 갈래가 여러 개인 경우 | 시간·위치·대상 중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 기준이 없으면 화면을 따라가도 마지막에 다시 갈립니다 |
| 이름이 비슷한 절차가 있는 경우 | 목적에 맞는 항목을 고릅니다 | 이름이 비슷해도 쓰임새가 다르면 대체가 안 됩니다 |
| 결과가 예상과 다른 경우 | 처음 입력한 조건부터 되짚습니다 | 대부분의 오류는 첫 조건 선택에서 생깁니다 |
| 순서 | 볼 것 | 판단 |
|---|---|---|
| 먼저 닫을 것 | 내 상황을 가르는 기준 하나 | |
| 다음에 볼 것 | 공식 화면에서 요구하는 입력값 | |
| 마지막 판단 | 다시 돌아오지 않게 남길 기록 |
실제로 갈리는 부분
실제로 갈리는 부분은 문제가 된 답변을 삭제하면 사고가 끝난다고 생각하는 경우입니다. 기록을 지워버리면 같은 문제가 다시 생겼을 때 배울 자료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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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저는 AI 사고 대응의 핵심은 빨리 지우는 것이 아니라 재발하지 않게 배우는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 캡처와 재현 기준을 닫아야 사고가 개선 데이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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